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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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망자 현황
◀ANC▶ 대구지하철 전동차 방화사고로 시간이 지날 수록 사상자가 갈수록 늘고있습니다.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심병철 기자, 자세한 소식을 전해주시죠. ◀VCR▶ 오늘 오전 9시55분 대구시 중구 남일동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 1079호 전동차에 난 방화사건으로 지금까지 모...
심병철 2003년 02월 18일 -

R]구조 작전 치열
◀ANC▶ 대구 지하철 중앙역 전동차 화재가 일어난 직후 119 구조대와 경찰이 긴급히 출동했지만 지하철 역 구내가 시커먼 연기로 가득차 접근조차 어려웠습니다. 숨막히게 펼쳐진 구조 작전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화재가 일어난 시각은 오늘 오전 9시 55분. 전동차 내부에서 일어난 불이 순식간에...
2003년 02월 18일 -

문시장 항소심 선고공판
문희갑 전 대구시장 항소심 선고 공판이 오늘 대구고등법원에서 열립니다. 대구고등법원은 오늘 오전 10시 41호 법정에서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문 전 대구시장에 대한 2심 판결을 선고합니다. 오늘 항소심에서 문 전 시장이 권성기 회장으로부터 받은 돈이 일부라도 뇌물로 인정될 경우, 징역 2년 6월 이상의 형을 ...
김철우 2003년 02월 18일 -

R]지하철 방화 용의자 검거
◀ANC▶ 오늘 대구지하철 전동차 화재 방화 용의자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상을 입은 용의자를 일단 입원시켜 치료를 받게 하면서, 경위를 추궁하고 있으나, 용의자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 속보,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하철 전동차 ...
2003년 02월 18일 -

대구지법 재판부 6개 증설
대구지방법원의 재판부가 6개 늘어납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제 12형사부를 새로 증설하고 형사 단독 4개, 민사 단독 1개 재판부를 늘리기로 해 대구지법의 형사단독은 8개에서 12개로, 민사단독은 26개에서 27개로 늘어납니다. 대구지법은 형사사건의 경우, 선고 전 적어도 2번 이상의 공판을 열어 심리를 충실하게 한다는 ...
김철우 2003년 02월 18일 -

휴대전화 불법복제 4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휴대전화를 불법으로 복제한 휴대전화 판매업자 28살 이모 씨 등 4명에 대해 전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0월 중순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손님들이 가지고 온 휴대전화에 특정 전화번호를 입력해주고 3만원씩 받는 등 지금까지 휴대전화 600여 대를 불...
조재한 2003년 02월 18일 -

오토바이 6대 절도 중졸생 2명 체포
대구 서부경찰서는 길가에 세워둔 오토바이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비산동 15살 한모군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최근 중학교를 졸업한 이들은 지난 해 11월초 대구시 서구 이현동 주택가에 세워둔 62살 김모 씨의 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오토바이 6대, 240여 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
조재한 2003년 02월 18일 -

사이버머니 판다며 돈받아
칠곡경찰서는 사이버머니를 판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성주군 월항면 17살 안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군은 지난 달 초부터 부산의 한 PC방에서 인터넷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사이버 머니를 판매한다고 속인 뒤 전국의 구매자 5명으로부터 270여 만원을 은행계좌로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3년 02월 18일 -

시내버스 사고 12명 중경상
시내버스가 고가다리 교각을 들이받아 승객 등 1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어젯밤 8시 40분쯤 대구시 북구 매천동 매천고가도로 아래 태전교 방향에서 59살 박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인도 경계석과 부딛힌뒤 다시 고가도로 교각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북구 읍내동 45살 김모 씨 등 4명이 크게 다쳤고 운전자 박씨 ...
조재한 2003년 02월 18일 -

R]가정폭력 경찰대응 안일
◀ANC▶ 파출소 경찰관이 근무시간 중에 두 시간여 동안 근무지를 벗어나 부인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지만 소속 파출소나 경찰서에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파출소 직원들도 부인의 요청이 없었다는 이유로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도건협 2003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