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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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오늘의 뉴스데스크
1. 오늘 낮최고기온은 포항이 27.6도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을 비롯해 대부분 지역이 25도를 웃돌아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1. 정부가 양성자가속기 센터를 핵폐기물 처리장과 연계해 입지를 정하겠다고 밝히자 각계에서 반발하고 있습니다. 1. 대구시내버스 노조가 모레 새벽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1. 최...
2003년 04월 16일 -

[만평]조금만 투자금액을 늘려야 한다(4/16)
구미시는 어제 외국기업전용단지에 입주할 [코리아 스타 텍]이란 일본 업체와 첫 투자조인을 가졌기 때문에 나름대로 첫 관문은 잘 넘겼으나 투자금액이 100만 달러에 미치지 못해 조금은 아쉬운 표정들인데요. 구미시 홍순목 투자통상과장 "외국기업 전용단지에 투자한 첫 업체가 고도기술은 가졌는데 투자금액이 100만 달...
2003년 04월 16일 -

초여름 날씨
오늘 낮최고기온은 포항이 27.6도로 올들어 가장 높았고, 대구 26.5도, 안동 26.6도, 영천 25.9도 등 대부분 25도를 웃돌아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한편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오늘 낮 12시 50분쯤 의성군 단촌면 장림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5ha를 태웠고 오전 11시 20분쯤에는 경산시 자인면 ...
조재한 2003년 04월 16일 -

조시장 퇴진 시민운동본부 출범
대구 경실련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해녕 대구시장 퇴진과 대구시 개혁을 위한 시민운동본부'를 출범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무책임한 대구시 행정으로 지역에서 참사가 계속 일어나는 만큼 대구시의 행정전반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다면서 조 시장의 사퇴를 촉구한다...
한태연 2003년 04월 16일 -

R]시내버스노조 파업 결의
◀ANC▶ 대구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시민들은 지하철까지 파행운행하고 있는 마당에 버스마저 서버리면 어떡하냐며 불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루 81만여 명이 이용하는 대구시내버스가 파업위기를 맞았습니다. 시내버스 노조는 임단협 협상결렬에 따른 파...
조재한 2003년 04월 16일 -

수입생우 경주도착, 한우협회와 대치(3시반현재)
5차로 국내에 도입된 호주산 생우 147마리가 농가입식을 위해 오늘 낮 12시 30분쯤 경주시 광명동 고란마을에 도착했지만 전국 한우협회 소속 회원들의 저지로 농가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우협회 경북도지회 소속 회원 300여 명은 농장 입구에 천막을 치고 연좌한 채 구호를 외치며 생우의 농가입식을 막고 있습니...
2003년 04월 16일 -

수입생우 경주도착, 한우협회와 대치(3시반현재)
5차로 국내에 도입된 호주산 생우가 농가입식을 위해 경주시 건천읍에 도착했지만 전국 한우협회 소속 회원들의 저지로 농가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수입된 생우 147마리는 오늘 오전 수송트럭 7대에 실려 부산검역원을 출발해 낮 12시 30분쯤 경주시 광명동 고란마을에 도착했으나 한우협회측의 저지로 입...
2003년 04월 16일 -

R]고속도로 편입용지 '쥐꼬리 보상'
◀ANC▶ 고속도로를 넓히면서 편입 용지에 대한 보상금이 공시지가보다 훨씬 적게 책정됐습니다. 땅주인은 고속도로와 붙은 나머지 땅도 못쓸 형편인데 편입용지 보상도 제대로 안되면 어떻게 하냐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부고속도로 동대구-영천간 확장공사 구간인 대구시...
조재한 2003년 04월 16일 -

양성자가속기 사업-핵 폐기장 연계 반대 성명
대구시내 각 구청장·군수와 구·군의회 의장단은 양성자 가속기 사업이 국가 백년대계인데도 정부가 입지여건 등을 고려하지 않고 방사성 폐기물 처리시설과 연계해 정치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근시안적이고 위험한 발상이라며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지역 각 자치단체장과 의회 의장단은 성명서를 국무조정실과 산...
2003년 04월 16일 -

총포사 살인사건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구미시 원평동 우일총포사에서 주인 45살 정모 씨가 흉기에 찔려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20대 청년 2명과 총포사 주인 정 씨가 싸움을 하고 있었다는 목격자 64살 김모 씨의 진술에 따라 20대 청년 2명이 정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3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