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어제 외국기업전용단지에 입주할
[코리아 스타 텍]이란 일본 업체와
첫 투자조인을 가졌기 때문에
나름대로 첫 관문은 잘 넘겼으나
투자금액이 100만 달러에 미치지 못해
조금은 아쉬운 표정들인데요.
구미시 홍순목 투자통상과장
"외국기업 전용단지에 투자한 첫 업체가
고도기술은 가졌는데 투자금액이 100만 달러를
넘지 않아 공장터에 대한 임대료를 받아야 합니다."하면서 1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부지도 공짜로 받는 특혜를 받지 못했다고
아쉬워 했어요.
네, 첫술에 배부를수 없으니
이 어려운 시기에 투자 업체가 찾아 왔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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