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구미시 원평동 우일총포사에서
주인 45살 정모 씨가
흉기에 찔려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20대 청년 2명과 총포사 주인 정 씨가
싸움을 하고 있었다는 목격자 64살 김모 씨의 진술에 따라 20대 청년 2명이 정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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