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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하 시설물 위치 정보 정확도 개선 사업···땅 꺼짐 예방
대구시는 지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 시설물 위치 정보 정확도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2026년에는 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대규모 지하 굴착공사가 예정된 대구도시철도 4호선, 재건축·재개발 사업 지역을 중심으로 상·하수도 260km를 우선정비대상 구간으로 선정해 추진합니다.GPS 정밀 측량과 전자유도 탐사 장...
박재형 2026년 02월 16일 -

대구시, 학교·교회 등 대상 주차장 개방 공유 사업 추진
대구시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개방 공유 사업'을 2026년도 계속해 추진합니다.대구시는 건물주가 주차장을 최소 2년간 10면 이상 개방하면 주차 차단기·CCTV 설치, 바닥 포장 공사 등 시설 개선비를 일반 건축물에는 최대 2,000만 원, 학교 부설 주차장에는 3,000만 원 지원합니다.또 주차장 책임 보험료...
박재형 2026년 02월 16일 -

[백투더투데이] 원스어펀어타임 인 대구-기차
요즘 기차를 타면 언제 출발했나 싶은 만큼 부드럽게 움직이지만 1980년대와 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소리도 시끄럽게 나고 수시로 덜컹거리기도 했지만 명절에 몸을 실은 고향 가는 기차는 기대와 낭만에 그런 불편함을 모두 잊게 했죠. 1986년 동대구역을 출발한 열차와 1998년 대구역 출발 열차의 모습은 어땠을...
윤영균 2026년 02월 16일 -

경북 구미시 '행복 버스' 이용객 증가세
경북 구미시가 선산 권역에서 운행하는 '행복 버스' 이용객이 증가세를 보입니다.행복 버스는 2025년 10월부터 선산·무을·옥성·도개·해평면에 26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데, 운행 첫 달인 2025년 10월에는 1만 5,347명, 11월에는 1만 6,031명, 12월에는 1만 6,273명으로 이용객이 늘었습니다.구미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
서성원 2026년 02월 16일 -

대구교육박물관, 14억 규모 ‘공간 재구조화’ 착수···"복합문화공간 도약"
대구시교육청은 대구교육박물관의 전시 환경을 개선하고 관람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총 14억 2천만 원을 투입하는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은 특별교부금과 자체 예산을 활용해 오는 5월 말까지 진행됩니다.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교육과 전시, 휴식이 어우러지는 ‘학생 주도형 복합...
심병철 2026년 02월 16일 -

[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주호영 "내가 존재감이 없으면 누가 존재감이 있나요?"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에는 국회 부의장이기도 한 국민의힘 중진 주호영 국회의원도 도전장을 내밀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6선 의원인데도 존재감이 없다는 지적을 하자 "그렇다면 누가 존재감이 있냐?"라고 반문했는데요. 주호영 국회의원을 뉴스플러스에서 만나봤습니다.Q. 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모셨습니다. 안녕...
권윤수 2026년 02월 16일 -

[약손+] 절망에서 희망으로 ‘대장암’의 수술적 치료 ④젊은 층 대장암 발병 증가 요인은?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고 말할 정도로 기름진 음식 섭취가 늘고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대장’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중장년 남성의 암으로 여겨졌던 대장암이 최근에는 2, 30대 젊은 층에서도 늘고 있는데요. 대장암 수술과 치료부터 조기 발견을 위한 건강 습관에 관해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장항문외과 전...
김은혜 2026년 02월 16일 -

대구 동구, 중소기업에 맞춤형 지원···예산 3억 4천여만 원 투입
대구 동구가 2026년 예산 3억 4,500만 원을 투입해 중소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합니다.지원 사업은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 청년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중소기업 지식재산 전문 컨설팅, 혁신·벤처기업 인증 평가 수수료 지원, 기업애로 전문가 현장 클리닉 등 5개입니다.지원 기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
손은민 2026년 02월 16일 -

[토크ON] ⓵ ‘하나의 생활권’ 현실화?···대경선 1년 성적표
최근 1년 만에 우리 지역 간 이동의 풍경이 달라졌습니다. 구미와 대구, 경산을 잇는 비수도권 첫 광역철도인 대경선이 대구와 경북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남겨진 숙제도 많습니다. 2량짜리 꼬마 열차라는 평가 속에 출퇴근길 높은 혼잡도와 운영 적자 문제는 지자체의 무거운 짐이 되고 있습니...
김은혜 2026년 02월 16일 -

[만나보니] ② “‘저항 도시’ 대구에 박정희 동상?···청년 떠나는 ‘고담 대구’ 더 심해질 것”
박정희 전 대통령을 둘러싼 평가는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첨예하게 엇갈립니다. 한편에서는 산업화와 국가 발전을 이끈 지도자로 기억하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독재와 인권 탄압의 역사로 평가합니다. 한쪽에서는 ‘박정희 정신’을 교육하겠다는 민간 교육기관이 있고, 다른 쪽에서는 박정희 우상화를 반대하는 운동본부도 ...
윤영균 202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