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차를 타면 언제 출발했나 싶은 만큼 부드럽게 움직이지만 1980년대와 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소리도 시끄럽게 나고 수시로 덜컹거리기도 했지만 명절에 몸을 실은 고향 가는 기차는 기대와 낭만에 그런 불편함을 모두 잊게 했죠. 1986년 동대구역을 출발한 열차와 1998년 대구역 출발 열차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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