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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흐린 날 많다
대구·경북지역은 이번 주도 흐린 날이 많겠습니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내일과 모레, 23일 사흘 동안 구름이 많이 끼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모레는 흐리고 비가 오겠고 예상 강우량은 8에서 30밀리미터입니다. 그 밖의 날은 구름 조금 끼고 대체로 맑겠습니다. 이번 주 대구와 경북지역 기온은 아침 최저 9에서...
심병철 2003년 05월 18일 -

대구지역 고용.산재보험 미가입 업체 많다
대구지역 업체 가운데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근로복지공단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현재 고용보험 가입 업체는 3만 개, 산재보험 가입업체는 3만 2천 개로 전세 대상 업체의 71%에 불과합니다. 이들 미가입 업체들은 대부분 소규모 업쳅니다 1명이라도 고용하고있는 사업주는 고용보험과 산재...
심병철 2003년 05월 18일 -

대구FC 선전끝에 울산과 1대 1로 비겨
대구FC가 울산 현대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대구FC는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경기에서 후반 2분 울산의 끌레베르에게 한 골을 허용해 뒤지다가 후반 37분 노상래 선수가 프리킥을 성공시켜 동점을 이뤘습니다. 대구FC는 동점골 이후 팀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막판 8분 동안 맹공격을 펼쳤지만 승리를 일궈내지...
심병철 2003년 05월 18일 -

종합병원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 안듣는다
지역 대부분의 종합병원 홈페이지들이 환자들의 불편이나 불만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지 않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병원의 경우는 고객의 소리를 듣는 게시판을 만들어 놓았지만 접속이 되지 않고 있고, 대구가톨릭의료원과 동산의료원의 경우는 아예 홈페이지에 게시판과 고객의 소리를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
한태연 2003년 05월 18일 -

만평]부하 눈치를 봐야하는 세태(5/18)
U대회 주 경기장과 숙박시설이 있는 대구 수성경찰서가 본격적인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에 돌입하면서 일선 형사들까지 경비업무에 동원되자 일부에서는 업무가 늘어났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는데요. 대구 수성경찰서 권영섭서장 "대구 U 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로 치르기위해서 제가 부하직원들을 좀 많이 독려...
2003년 05월 18일 -

만평]교도행정 개선에 직원 고충 심해(5/18).
교도소 재소자와 가족들이 요즘은 화상 면회니 사이버 우체국이니 해서 인터넷을 통해 자주 접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높은 담장의 폐쇄적인 교도소가 인터넷 덕분에 문턱이 크게 낮아 졌지만 정작 교도소 직원들은 일거리가 더 늘어났다고 하소연이지 뭡니까요. 대구 교도소 김홍호 교무계장 "재소자의 인권을 중요시 하면서...
이성훈 2003년 05월 18일 -

만평)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5/18)
요즘 수입개방의 높은 파도 앞에서 그래도 농도라는 경상북도의 농민들은 먹고 살 길을 찾기 위해 이런 저런 노력들을 해 보지만 뾰족한 묘안을 찾지 못해 한숨만 쉬고 있다는데. 전한식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 "뭐라 뭐라 그래도 의성하면 마늘, 성주하면 참외 같은 지금까지 해 오던 작물들이 결국 경쟁력이 있는 겁니다....
이태우 2003년 05월 18일 -

영남대 총장배 태권도 경연대회
초,중,고생들이 대거 참가한 제2회 영남대 총장배 태권도 경연대회가 오늘 영남대에서 열려 하루종일 열전을 펼쳤습니다. 지역의 35개팀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대회는 겨루기 중심으로 경연을 펼치는 기존의 태권도 대회와는 달리 품새, 태권체조, 격파, 호신술 종목 등을 중심으로 펼쳐져 관중들로...
2003년 05월 18일 -

도심 교통사고, 일가족 등 2명 사망
대구 도심에서 승용차 충돌사고로 2명이 숨지고, 일가족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관계삼거리에서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에 사는 56살 민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같은 동네에 사는 37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민씨와 이씨가 숨지고, 이씨의 승용...
2003년 05월 18일 -

대창양로원 10주년 경로잔치
사할린 귀국 동포들이 모여사는 대창양로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경로잔치가 열렸습니다. 대구에서 활동하는 가수 신광우씨 등 연예인과 국악인 20여 명은 오늘 오후 고령군 대창양로원에서 양로원에 사는 노인들과 인근 주민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경로 위안잔치를 열었습니다. 지난 93년 개원한 대창양로원은 일제 때...
도건협 2003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