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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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매트릭스 열기 고조
◀ANC▶ 4년 전 흥행에 크게 성공했던 영화 매트릭스의 속편이 지난 주 중반 미국에서 개봉됐습니다. 미국은 매트릭스 열기가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송기원 특파원 입니다. ◀END▶ ◀VCR▶ 인공 두뇌를 가진 컴퓨터가 지배하는 가상 공간. 그들의 압제에서 벗어나기 위한 인간들의 투쟁. 종교와 철학...
2003년 05월 20일 -

체전 부대행사 풍성
도민체전과 함께 영주지역에선 각종 공연과 전시회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주 경기장인 영주시민운동장 주변에는 오늘부터 20개 시·군이 출품한 농특산물 직판장이 개설됐고 동양대 등 대학교와 기업체의 홍보부스가 설치돼 23일까지 운영됩니다. 또 도예전과 물레 성형 시범,분재 등 문화예술 전시회가 ...
이호영 2003년 05월 20일 -

교육정보화 물적 기반 확충
경상북도 교육청은 학교 인터넷의 통신속도를 지금보다 크게 향상시키는 등 교육정보화를 위한 물적기반 구축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하반기에 모든 실업계 고등학교의 인터넷 통신속도를 2Mbps(메가비피에스)로 향상시키고 내년부터는 4개교를 시범학교로 지정해 최고 10Mbps로 높일 계획입니다...
이호영 2003년 05월 20일 -

제 41회 도민체전 개막
제 41회 경북도민체전이 오늘 저녁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전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이번 체전은 "가꾸자 푸른 영주, 빛내자 으뜸 경북"이란 대회구호 아래 도내 23개 시·군 선수·임원 등 모두 만여 명이 참가했으며 육상,수영,축구 등 모두 25개 종목별로 서로의 기량을 겨룹니다. 경기장...
이호영 2003년 05월 20일 -

외국인 농업연수생 제도 문제-제작용
농촌 일손부족을 덜기 위해 시행한 외국인 농업연수생 제도가 여러가지 문제점으로 농민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농촌 인력난을 덜고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위해 외국인 5천 명을 농업연수생으로 받기로 했지만 경북지역에서 신청한 인력은 39개 농가 125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신청 농가의 절반 가...
이태우 2003년 05월 20일 -

40대 주부 차안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제 오후 4시 20분쯤 대구시 북구 국우동 46살 김모 씨의 집 앞에 주차된 김 씨의 승합차 뒷자리에서 김 씨의 부인 42살 윤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김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윤 씨가 부부싸움 끝에 남편에게 폭행을 당한 뒤 지난 17일 승합차를 몰고 가출한 뒤 다음 날 저녁 대구시내 모 병원 앞...
심병철 2003년 05월 20일 -

40대 여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인이 목이 졸린 상태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저께 오후 3시쯤 달성군 옥포면 본리리 한 야산에서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인이 천으로 목이 졸린 상태에서 하의가 벗겨진 채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동네 주민 40살 김모 씨가 발견해 어제 경찰에 신고했...
윤태호 2003년 05월 20일 -

대우건설 대구FC에 3억원 후원
주식회사 대우건설이 시민축구단 대구 FC의 후원을 위해 3억 원을 내놓았습니다. 대우건설은 오늘 오전 10시 김건희 전무가 대구시청을 찾아 조해녕 대구시장에게 대구 FC 후원금 3억 원을 전달하고 대구 FC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구단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대구 FC에는 그동안 삼성그룹이 30억 ...
최고현 2003년 05월 20일 -

1억 7천만원어치 양곡 사기범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학교급식을 한다고 속여 정미소로부터 쌀을 납품받아 가로챈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서 40살 배모씨를 사기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곡도매업자인 배씨는 지난해 10월 의성의 한 정미소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학교급식에 쌀을 납품한다며 천만원어치의 쌀을 공급받는 등 경...
최고현 2003년 05월 20일 -

친동생 때려 숨지게 해
대구 동부경찰서는 술을 먹지 말라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동생을 때려 숨지게 한 대구시 동구 방촌동에 사는 47살 백 모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17일 저녁 6시 반쯤 자신의 집에서 알콜중독으로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33살 동생에게 술을 마시지 말라고 ...
최고현 2003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