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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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용 담배 불법 판매 5명 적발.
불법으로 면세용 담배를 시중에 팔아온 5명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면세용 담배의 면세 표시 위에 다른 상표를 붙이거나 아세톤으로 지워 일반 시판용 담배로 속여 시중에 팔아온 51살 정모 씨를 담배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정 씨는 담배사업자 등록도 하지 않고 지난 4월부터 지금...
이성훈 2003년 07월 18일 -

한·일·중,광학전 참가업체 유치 치열
한국과 일본, 홍콩간에 국제광학전시회 참가업체 유치전이 치열합니다. 일본 국제광학전 관계자들은 오늘 오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안경광학 업체를 대상으로 유치활동에 나섭니다. 대구 국제광학전 관계자들도 일본 현지에서 유치 설명회를 계획하는 등 아시아 3국이 국제광학전을 둘러싸고 참가업체와 바이어 유...
2003년 07월 18일 -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신당 투어 나서
한나라당 탈당 의원 5명으로 구성된 `통합연대'는 오늘 대구와 포항을 잇따라 방문해 지역 각계 인사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신당창당을 위한 발판마련에 나섰습니다. 통합연대는 오늘 대구 프린스 호텔에서 박찬석 전 경북대 총장과 류연창 반부패국민연대 대표 등 지역원로 4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
2003년 07월 18일 -

예천공항 23일부터 일부 운항 재개
탑승객이 적어 항공기 운항이 중단된 예천-제주노선 취항이 재개됩니다. 경상북도와 아시아나 항공은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항공기 수요가 증가하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예천공항에서의 제주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기간 탑승률이 55%가 넘을 경우 이후 계속 취항문제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태우 2003년 07월 18일 -

포항-울릉도 정기여객선 결항
동해상에 내려진 폭풍주의보로 포항-울릉도 정기여객선 운항이 통제돼 섬 주민과 관광객 등 500여 명의 발이 묶여 있습니다. 오늘 새벽 동해상에 내려진 폭풍주의보로 포항-울릉도 정기여객선 운항이 통제돼 포항항에 정박해 있습니다. 이 때문에 포항과 울릉도 2개 지역에는 섬 주민과 관광객 500여 명의 발이 묶여 폭풍주...
2003년 07월 18일 -

폭력 다방업주 검거
문경경찰서는 오늘 선불금과 티켓비를 갚지 않았다며 다방종업원과 종업원 가족들을 감금하고 폭행한 다방 업주 46살 배모 씨 등 3명을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 씨 등은 지난 4월 티켓영업을 나가 돌아오지 않고 달아난 다방종업원 32살 임모 씨를 붙잡아 감금 폭행하고 피해자의 노모와 ...
2003년 07월 18일 -

군인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려
현역 군인이 달리는 기차에서 뛰어내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3분 쯤 육군 모 사단 포병연대 소속 23살 김모 하사가 안동역에서 출발해 150미터 쯤 달리던 열차에서 뛰어내렸습니다. 경찰은 부산에서 탑승한 김 하사가 목적지인 안동역에서 미처 내리지 못하자 기차가 출발한 뒤 뛰어 내리려다 사고...
정동원 2003년 07월 18일 -

대구 U대회 대학생 준비위 출범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전국 대학생 준비위원회가 오늘 오후 연세대 학생회관에서 결성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전국 88개 대학과 전국대학생기행연합 등이 참여하는 준비위원회는 "세계 각국에서 참가하는 국제대회를 통해 한국 대학생들의 진취적인 기개와 열정적인 문화를 자랑하고 민족의 긍지를 세계...
2003년 07월 18일 -

포항폭력 조직원 대거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기강을 확립한다며 후배 조직원들을 집단폭행하는 등 집단 행동을 해온 포항지역 폭력조직원 20살 이 모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포항 북부경찰서는 호스트 바를 운영하면서 종업원을 폭행하고 급료 350만원을 갈취한 포항지역 폭력조직 삼거리파 행동대원 29살 이 모씨...
김철우 2003년 07월 18일 -

컵라면에 파리 넣고 라면회사 협박
영천경찰서는 컵라면에 파리를 넣은 뒤 제조회사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 29살 강모씨를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음식점 배달원인 강씨는 지난 5월 가게에서 컵라면을 사서 파리를 넣은 뒤, 라면제조회사 3군데에 전화를 걸어 돈을 주지 않으면 언론사에 알린다고 협박해 천 만원 씩을 요...
김철우 2003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