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오늘
선불금과 티켓비를 갚지 않았다며
다방종업원과 종업원 가족들을
감금하고 폭행한
다방 업주 46살 배모 씨 등 3명을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 씨 등은 지난 4월
티켓영업을 나가 돌아오지 않고 달아난 다방종업원 32살 임모 씨를 붙잡아
감금 폭행하고
피해자의 노모와 자녀 등도
함께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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