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군인이
달리는 기차에서 뛰어내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3분 쯤
육군 모 사단 포병연대 소속
23살 김모 하사가
안동역에서 출발해 150미터 쯤
달리던 열차에서 뛰어내렸습니다.
경찰은
부산에서 탑승한 김 하사가
목적지인 안동역에서
미처 내리지 못하자
기차가 출발한 뒤 뛰어 내리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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