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5명이 16억여 원을 횡령한
김천의 모 새마을금고에서는
오늘 예금 인출사태가 이어졌습니다.
새마을금고에서는 오늘도
한 사람에게 최고 8천만 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하는 등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40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마을금고연합회에서는
예금주들이 원할 경우 앞으로도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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