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영천호국원, 국립묘역 승격 전망
재향군인회가 운영하고 있는 영천호국원이 국립 묘역으로 승격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향군인회 중앙회는 지난 2001년 4월 영천호국원 준공 당시 중앙 부처 관계자들에게 영천호국원의 국립묘지 승격을 건의하는 등 승격을 계속해서 추진해 왔는데, 최근 국가보훈처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
윤태호 2003년 09월 29일 -

프로젝트 파이낸싱 늘어
올들어 부동산 개발 붐이 일면서 은행들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실적도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2001년에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3건에 300억 원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이 달까지 9건에 천 320억 원, 연말까지는 천 600억 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전체 은행권의 프로젝트 파이낸싱도 2000...
2003년 09월 29일 -

R]국민연금, 직장가입자들이 봉
◀ANC▶ 세금을 내는데 있어 봉급생활자들이 봉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만, 국민연금도 마찬가집니다. 봉급생활자가 아닌 지역 국민연금 가입자들 중에 체납자가 매우 많아 결국 그 부담을 봉급생활자들이 떠 안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 ◀END▶ ◀VCR▶ 올해 직장생활 11년 째인 사공욱 씨는 매달 급여 명세서...
2003년 09월 29일 -

동화사 개산 1510주년 기념 문화대축제
대한 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는 동화사 개산 천 510주년을 기념하는 개산대재와 전통문화 대축제를 엽니다. 동화사는 다음 달 11일부터 이틀 동안 동화사 경내에서 개산 천 510주년을 기념하는 전통문화 대축제를 개최합니다. 11일에는 차문화와 전통서예 시연 퍼포먼스 등 문화행사가 열리고, 12일에는 동화사 개...
윤태호 2003년 09월 29일 -

대구삼원R]벼 수확량 최악 예상
◀ANC▶ 올해 잦은 비와 태풍 때문에 벼 농사가 1993년 이후 10년 만에 최악의 흉작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모내기를 시작하면서부터 이틀이 멀다하고 내린 비에다 예년에 비해 극심했던 병해충, 여기에다 일조량 부족에 태풍 매미로 결정타를 맞은 올해 벼 농사에서는 별반 ...
이태우 2003년 09월 29일 -

입주자 저축 가입자 주택부족분의 2배
주택을 구입하기 위한 각종 저축 가입자가 대구시의 부족한 주택수의 2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대구시 거주자 가운데 주택 구입을 위한 저축인 청약저축이나 청약예금, 청약부금에 가입한 사람은 25만여 명으로 대구시가 파악하고 있는 부족한 주택수 13만여 가구에 비해 배 가량이...
최고현 2003년 09월 29일 -

실패한 지역기업인들 줄줄이 사법처리.
대검찰청 공적자금 비리 합동 단속반이 오늘 박창호 전 갑을 그룹 회장을 구속 기소한데 이어 대구지방검찰청도 이번 주말을 전후해 이순목 전 주식회사 우방 회장에 대해 사법 처리를 할 계획입니다. 박창호 전 갑을 회장은 재고 자산이 있는 것처럼 분식회계를 해 5천 500억 원을 대출받고 4개 부실 계열사에 2천 225억 ...
이성훈 2003년 09월 29일 -

돈받고 밀입국 묵인 前공무원 등 영장
경북지방경찰청은 돈을 받고는 상습으로 밀입국을 묵인한 혐의로 전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8급 공무원 34살 박모 씨와 조선족 밀입국 조직으로부터 3천만 원을 받아 천 800만 원을 박 씨에게 전달한 혐의로 중국 보따리상 44살 손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출입국 심사 업무를 보던 박 씨는 지...
2003년 09월 29일 -

수해복구비 과다지급 4명 적발
대구지검 김천지청 수사과는 지난 해 발생한 태풍 `루사'의 수해 복구비를 과다 지출한 혐의로 김천시 대덕면사무소 전 산업담당 공무원 49살 김모 씨와 모 건설업체 대표 39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같은 혐의로 대덕면사무소 전 총무담당 공무원 5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전 대덕면장 56살 ...
2003년 09월 29일 -

영천시장 검찰 소환 조사.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오늘 오후 박진규 영천시장을 소환해 지난 2000년 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했을 당시 영천시청 6급 직원이던 윤모와 김모 씨 두 명으로부터 승진을 명목으로 각각 천만 원씩의 뇌물을 받았는지를 강도 높게 조사했습니다. 박 시장은 당시 친구인 시의원으로부터 천만 원을 받은 뒤 곧바로 500만 원씩 ...
이성훈 2003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