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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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뉴스R]열차사고 수사속보(녹취포함)
◀ANC▶ 대구 경부선 열차추돌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밤새 사고가 난 두 열차의 기관사와 역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가 난 정확한 원인을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또 기관사와 사령실 사이에 오간 무선교신 녹취테잎을 통해 이들의 혐의사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이 ...
2003년 08월 09일 -

아침R]애꿎은 승객들만...
◀ANC▶ 어제 대구 열차 사고로 환자들 일부분은 퇴원을 했지만, 나머지 환자들은 충격과 고통의 밤을 보냈습니다. 또 교직을 천직으로 여기고 결혼도 미룬 채 교사의 길을 걷던 30대 여 교사의 빈소에는 장례예배가 열렸습니다. 밤새 병원 표정을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아침에 발생한 무궁...
한태연 2003년 08월 09일 -

철도청 공식 125명 사상
오늘 무궁화호 추돌 참사로 모두 125명의 사상자가 났다고 철도청은 공식 집계했습니다. 이 가운데 밀양고등학교 영어교사 34살 이영경 씨와 성주군 성주읍 6살 이석현 군이 숨졌습니다. 나머지 부상자 123명 가운데 아직 입원중인 환자는 중상 2명을 포함해 56명입니다. 가벼운 상처를 입은 67명의 승객은 병원에서 치료를...
이태우 2003년 08월 08일 -

데스크-대구]처참한 열차
◀ANC▶ 사고가 난 무궁화호 열차의 첫번째 객차 앞은 바로 앞부분의 발전차가 밀려 들어오면서 종이처럼 구겨져 가장 큰 피해를 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VCR▶ 사고가 난 무궁화호 열차 앞부분입니다. 마치 음료수 캔을 쭈그린 것처럼 6호 객차 앞부분이 처참하게 찢겼습니다. 기관차와 6호 객차 사이에 있던 발...
김철우 2003년 08월 08일 -

데스크-대구] 아비규환의 구조현장
◀ANC▶ 사고가 난 열차안은 부상자들의 비명소리와 구조대원들의 고함 소리로 아비규환 이었습니다. 긴박했던 구조현장을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람이 서 있을 수 없을 만큼 무너져 내린 열차 지붕. 도미노처럼 쓰러진 의자들. 의자 사이에 끼어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는 탑승객과 의식을 잃고 ...
윤태호 2003년 08월 08일 -

국민성금 다음주부터 지급
대구시는 지하철 참사 희생자 유족 일부와 국민성금 배분액을 사망자 1인당 2억 2천 백만 원으로 합의함에 따라 다음 주부터 유족들에게 지급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최근 원로자문회의와 고액기탁자들과의 협의등을 거친 뒤 희생자대책위원회와 유가족연합회 등과 합의해 국민성금 배분액을 1인당 2억 2천 백만 원으로 정...
최고현 2003년 08월 08일 -

데스크R]경부선에서 열차 추돌사고 발생
◀ANC▶ 오늘 대구에선 여객열차가 화물열차를 추돌하는 대형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01명이 다쳤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하철 사고의 악몽이 아직도 생생한 대구에서 또 다시 대형 열차사고가 일어났습니다.(헬기 그림) 오늘 아침 7시 10분쯤 경북 김천에서 승객 ...
2003년 08월 08일 -

데스크R]사상자들 대부분 통근 직장인
◀ANC▶ 사고 열차는 주로 부산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이 타는 통근열차였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친 34살의 여선생님은 학교 가는 길에 변을 당했습니다. 이상원기잡니다. ◀END▶ ◀VCR▶ 오늘 사고가 난 무궁화 열차는 아침 일찍 부산으로 떠나는 통근열차여서 특히 직장인들이 많았습니다. ◀INT▶이...
이태우 2003년 08월 08일 -

대구:데스크]사고원인은 신호체계 이상
◀ANC▶ 오늘 열차 사고는 역과 기관사 사이의 신호체계에 문제가 있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화물열차가 왜 선로에 멈춰서 있었는지, 또 이런 상태에서 어떻게 무궁화호에 운행지시가 내려졌는지도 의문입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사고가 난 경산역과 고모역 사이 구간은 현재 경부고속철도 건설 공...
심병철 2003년 08월 08일 -

데스크R]아비규환의 구조현장
◀ANC▶ 사고가 난 열차안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하면서 비명소리와 소방 구조대원들의 고함 소리가 온 객차를 가득 메웠습니다. 긴박했던 구조현장을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람이 서 있을 수 없을 만큼 무너져 내린 열차 지붕. 도미노처럼 쓰러진 의자들. 의자 사이에 끼어 애타게 구조를 ...
윤태호 2003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