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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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된 유아 길거리에 버려져
오늘 오전 7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모 교회 앞 길가에 생후 6개월 가량된 여자 아이가 버려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버려진 유아의 포대기 속에 '아이를 복지단체에 보내달라'는 내용의 쪽지가 있었던 것으로 미뤄 미혼모 등이 버린 것으로 보고 아이와 부모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
2003년 08월 09일 -

조시장, 최병렬 대표, 병원 방문
조해녕 대구시장은 오늘 오전 동대구역에 마련된 경부선 열차 추돌사고 수습대책본부를 방문해 사고 수습 상황을 보고 받았습니다. 조 시장은 이어 오후에는 성삼병원과 경북대병원을 방문해 유가족들과 환자들을 위로했습니다.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도 오늘 오후 이번 사고에 희생된 여교사 고 이영경씨가 안치된 성삼병원...
한태연 2003년 08월 09일 -

고속도로 트레일러 불
오늘 새벽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에서 트레일러가 추돌사고를 낸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이 시각까지 고속도로 서울방향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24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경주터널 부근에서 50살 박모씨가 몰던 21톤 트레일러가 갓길에 서 있던 1톤 트럭을 추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
이태우 2003년 08월 09일 -

아침 광장 참여용] 대구 열차사고 속보
◀ANC▶ 대구 경부선 열차추돌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밤새 사고가 난 두 열차의 기관사와 역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가 난 정확한 원인을 조사했습니다. 대구 이태우기자를 불러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이태우기자, ◀END▶ (예, 대굽니다) 경찰은 밤새 열차와 역 사령사이 오간 무선교신 내용을 밝히는데 수사력...
이태우 2003년 08월 09일 -

반말한다며 시비,흉기 휘둘러
경주경찰서는 시비가 붙은 사람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경주시 천북면 25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오늘 새벽 3시10분쯤 경주시 노서동 서천둔치에서 서로 반말을 한다며 시비가 붙은 21살 이모씨에게 흉기를 마구 휘둘러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우 2003년 08월 09일 -

자동차 절도후 사고
대구남부경찰서는 훔친 차를 타고 가다 사고를 낸 대구시 수성구 중동에 사는 16살 김모군 등 10대 2명을 잡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3일 새벽 3시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9살 류모씨의 승용차를 훔친 뒤 앞산 순환대로를 달리다 중앙분리대와 38살 김모씨의 승용차를 차례로 들이받고...
이태우 2003년 08월 09일 -

개 절도
영천경찰서는 빚을 갚기 위해 옆집에서 기르던 개 56마리를 훔쳐 판 혐의로 영천시 망정동 55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신용카드 빚 독촉에 시달리자 지난 4월 9일 옆집에 사는 37살 이모씨가 키우던 천100만 원 가량의 개 56마리를 주인 이씨가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해 모두 훔쳐 팔아 넘긴 혐의를...
이태우 2003년 08월 09일 -

승용차 안 금품 절도
구미경찰서는 주차된 승용차에서 금품과 신용카드가 든 지갑을 훔친 혐의로 구미시 사곡동 41살 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1일 밤 10시 반 쯤 구미시 사곡동에 주차된 41살 은모씨의 승용차 문을 열고 수표 천200만 원과 신용카드 8장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우 2003년 08월 09일 -

아침라디오R]열차사고 수사속보
◀ANC▶ 대구 경부선 열차추돌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밤새 사고가 난 두 열차의 기관사와 역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가 난 정확한 원인을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또 기관사와 사령실 사이에 오간 무선교신 녹취테잎을 통해 이들의 혐의사실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은...
이태우 2003년 08월 09일 -

열차사고 수사속보(아침)
경부선 열차 추돌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사고가 난 두 열차의 기관사와 역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가 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서 가던 화물열차가 경산역에 도착한 것을 확인하지 않고 뒤따르던 무궁화호 열차에게 출발신호를 보낸 고모역 역무원 30살 정모씨를 상대로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이태우 2003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