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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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공연장 시설수준 미흡
◀ANC▶ 대구에는 공연법에 의거해 등록된 공연장과 대학의 강당, 그리고 곧 완공될 각 구청의 문예회관까지 포함하면 공연장 수 만큼은 타 도시 못지 않게 많아집니다만, 정작 문제는 쓸만한 공연장은 적다는 것입니다. 문화 인프라라고 할 수 있는 대구의 공연장이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
김철우 2003년 10월 04일 -

학교안 교통사고로 초등생 중상
초등학생이 학교 강사가 몰던 차에 치여 다리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대구시내 모 초등학교 컴퓨터실 앞에서 이 학교 특기적성 강사 28살 송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계단 앞에서 놀던 1학년 양 모군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양 군이 양쪽 다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3년 10월 04일 -

삼성, 준PO 1차전 패배
한국 시리즈로 가는 첫 관문인 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이 SK에 1점차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오늘 오후 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삼성은 3회와 4회 SK 박경완과 김민재에게 각각 2점 홈런을 허용하는 등 초반에 대량 실점하면서 SK에 5대 6으로 패했습니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홈런 아시...
윤영균 2003년 10월 04일 -

중소기업대상 업체 모집
경상북도는 10월 8일까지 『2003경북 중소기업대상』업체를 모집합니다. 중소기업대상은 도내 중소기업으로서 생산성향상과 수출증대, 노사화합 등에서 모범이 되는 업체가 지원할 수 있습니다. 종합대상에 뽑히면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는데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8일까지 경상북도 기업노동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
이태우 2003년 10월 04일 -

미군 담장붕괴 피해주민 국가배상 신청
태풍 매미로 담장이 붕괴됐던 미군부대 주변 주민들이 국가배상을 신청했습니다. 대구시 남구 봉덕3동 미군 헬리콥터 비행장 주변 주민 6명은 미군부대의 배수시설 미비로 담장이 무너지는 바람에 5천 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봤다며 지난 2일 대구고등검찰청에 국가배상신청을 했습니다. 미군측은 SOFA 규정에 따라 주민들에...
도건협 2003년 10월 04일 -

안동삼원R]조선통신사행렬 재현
◀ANC▶ 조선시대 외교사절단으로 일본에 파견된 조선통신사 행렬이 안동에서 재현됐습니다. 조선통신사 행렬은 한.일 양국의 교류정신을 재조명하기위해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잇따라 재현되고 있습니다. 안동,정동원 기잡니다. ◀END▶ ◀VCR▶ 조선통신사의 요란한 행차가 주위를 환기시킵니다. 행렬의 인원...
정동원 2003년 10월 04일 -

만평] 농업부문 예산은 푸대접
과수와 특수작물이 흉작을 기록한데 이어 쌀 농사도 수확량이 줄 것이 확실시 되자 실의에 빠진 농민들을 위해 내년도 농업부문 예산을 대폭 늘려 지원을 펴야 한다는 주장이 여러곳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임광원 경상북도 농수산국장 "내년 농림부 예산이 쥐꼬리만큼 늘었습니다. 결국 지역별로 갈라줄 농림예산이 줄어들 ...
이태우 2003년 10월 04일 -

간판 달다가 추락사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3동 대구지법 맞은편 8층 건물 7층 외벽에서 밧줄을 타고 간판을 다는 작업을 하던 간판업자 38살 이 모씨가 건물 옥상에 고정시켜 놓은 도르래 장치가 빠지면서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와 같이 작업했던 동료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3년 10월 04일 -

만평]탈세는 범죄다
대구시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체납된 세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세정담당관실 산하에 '체납정리담당' 부서를 하나 더 만들어 강력한 세금 징수에 나서기로 했는데요. 김부섭 대구시 세정담당관은 "정말 세금 안내는 사람들 가운데 악질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세금을 안내고도 떵떵거리고 살려고 하는 그런 ...
최고현 2003년 10월 04일 -

대구FC 자매도시 친선축구 추진
대구시는 대구 연고 프로축구단인 대구 FC와 해외의 대구시 자매도시 프로축구팀과의 교류전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는 12월 칭다오시에서 열리는 대구시와 칭다오시와의 자매결연 10주년 기념 행사 때 대구 FC와 칭다오 프로축구단과 친선경기를 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내년부터는 자매도시인 ...
최고현 2003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