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농가에 침입해 수표와 현금 등
7천여만 원을 뺏어 달아났던 4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청도 경찰서는 영천시 금호읍
모 아파트에 사는 42살 이모 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 19일 새벽
청도군 매전면 58살 김모 씨 집에 침입해
김 씨와 가족을 흉기로 위협하고
백만 원짜리 수표 39장과 현금 40만 원,
고급승용차 등 모두 7천여만 원 어치를
뺏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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