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해
장기적으로 유치추진위를 구성해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86년 서울아시안게임이
개최 5년 전인 81년에 결정됐고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은
개최 6년 전인 96년에 결정됐기 때문에
2014년 아시안게임의 개최지도
앞으로 최소한 5년 뒤인
2008년 이후에나 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장기적으로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한 뒤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유치추진위를 구성해
아시안게임 유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2006년 아시안게임은
카타르의 도하에서 개최되며
2010년 아시안게임 개최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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