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골프장 신·증설 `우후죽순'

입력 2003-10-06 10:58:26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에 골프장 건설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돼
앞으로 2-3년 후에 골프장 수는
현재의 3배로 급증할 추세입니다.

대구·경북지역의 골프장 수는
경주 5곳, 대구와 구미 2곳씩,
경산과 칠곡 1곳씩 등 모두 11곳입니다.

현재 사업승인을 받아
건설 중인 골프장은
경주 3곳과 칠곡,포항,영덕 등 6곳이고,
사업승인 신청과 용도지역 변경,
부지 매입 등을 추진하고 있는 골프장은
안동,김천,상주,성주,포항 등
모두 15곳에 이릅니다.

자치단체와 경제단체 가운데도
포항,문경,안동,울진군이
골프장 건설에 적극 나서고 있고
구미상공회의소와 대구상공회의소도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거나
구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