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재생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지난 달 14일부터 최근까지
수해지역에 860여 명의 인력과
크레인, 트럭 등 장비 150여 대를 투입해
쓰레기 2천 407t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원재생공사 대구·경북지사는
태풍 `매미'로 수해가 발생하자
지역 11개 사업소의
재활용품 수거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지원체제를 구축해
지난 4주간 대구 달성군과
경북 영양·영덕·울진 등의
쓰레기를 치우는데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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