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지역의 벼베기가 예년보다 열흘 정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경북지역의 벼베기는 영주와 봉화 등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주말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전체 벼논 13만 5천 헥타르의
0.5%인 7백여 헥타르가 끝났습니다.
올해 벼베기는 잦은 비와 태풍 등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열흘 정도 늦어져 이 달 말쯤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지역의 벼예상 수확량은 390여만 섬으로 예년보다 14%가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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