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끝난 안동국제탈춤축제의
국·내외 관람객 수가 지난 해보다 많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탈춤축제추진위에 따르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은 70여만 명으로
지난 해보다 6만명 이 늘었고
외국인 관람객도 4천여 명이 늘어난 2만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축제기간 동안
중앙고속도로 남안동과 서안동을 통과한 차량도 지난 해보다 30% 이상 늘어나
외지 관람객들이 많이 찾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인터넷을 통한 축제 관람건수도
29만여 건에 달해
지난 해보다 배 가까이 늘었고
공연 관람료 수입도 1억 2천여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10% 정도 늘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