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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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대구 내리고 경북은 올라
이달 대구의 소비자물가가 지난 달보다 내린 반면 경북은 올랐습니다. 경북통계사무소의 조사 결과 이달 대구의 소비자물가는 작황 부진으로 과실류와 곡류 등 농축수산물이 지난 달보다 0.1% 올랐지만 남자 정장 등 일부 공업제품 값이 내리면서 전체적으로 지난 달보다 0.1%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체감물가를...
도건협 2003년 10월 31일 -

공갈 피의자 검거
이사로 일하다 해임된데 앙심을 품고 회사 비리를 폭로하겠다고 회사 대표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배합사료 첨가제 생산 회사의 전직 이사인 서울시 강남구에 사는 35살 이모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이성훈 2003년 10월 31일 -

대구지역 약국별 약값 큰 차이
대구지역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부 의약품 소비자가격이 약국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9월 25일부터 17일까지 시내 약국 103곳을 대상으로 다소비 의약품 35종에 대한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일부 의약품은 약국에 따라 최고 3배 이상의 가격차를 보였습니다. 근육통에 붙이...
2003년 10월 31일 -

중국 랴오닝성 투자유치단 대구시 방문
중국 랴오닝성 영구시 당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14명의 투자유치단이 오늘 대구시를 방문했습니다. 투자유치단은 김범일 정무부시장을 만나 대구시와의 우호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섬유분야의 투자유치 희망을 밝혔고, 오후에는 섬유개발연구원과 염색기술연구소를 방문해 대구시의 섬유 기술 수준과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
최고현 2003년 10월 31일 -

다방 상대 부부사기단 검거
대구시내 다방을 돌며 선불금을 받아 챙기는 수법으로 9백만원을 챙기고 오토바이 등을 훔친 2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2살 유모씨와 20살 이모씨 부부를 사기와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초순 대구시 북구 노원등...
최고현 2003년 10월 31일 -

안동3원R]요금수납 이원화가 문제
◀ANC▶ 정보 이용료란 명목으로 자신도 모르는 요금이 전화요금 청구서에 부과돼 나온다면 어떻겠습니까? 하지만 KT는 억지 요금을 청구하고도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반응을 보여 고객을 황당하게 하고 있습니다. 안동,정동원 기자 ◀END▶ ◀VCR▶ 박 모씨가 kt로부터 받은 8월 통신요금 청구내역서입니다. UMS정보이...
정동원 2003년 10월 30일 -

무소속 후보 한나라당 후보 눌러
오늘 실시된 대구시의원 재선거에서 예상을 뒤엎고 무소속 후보가 한나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두명이 맞붙은 대구 수성4 선거구 대구시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 정기조 후보는 한나라당 윤병준 후보를 702표차로 눌러 이겼습니다. 국민참여경선까지 거쳐 후보를 낸 한나라당은 큰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특히,이번...
2003년 10월 30일 -

R]한나라당 패배 큰 충격 휩싸여
◀ANC▶ 오늘 실시된 대구시의원 재선거에서 예상을 깨고 무소속 후보가 한나라당 후보를 이겼습니다. 한나라당은 충격에 휩싸였고 앞으로 지역 정치권에 큰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실시된 대구 수성4 선거구 대구시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 정기조 후보가 한나...
2003년 10월 30일 -

40대 건물주 목매 목숨끊어
오늘 오후 6시 10분 쯤 칠곡군 왜관읍 삼부쇼핑 7층 건물 옥상에서 건물 주인 46살 임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쇼핑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최근까지 수 십억원의 빚을 지고 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과, 숨진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빚때문에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
한태연 2003년 10월 30일 -

신협간부가 서류위조 대출
신협 간부가 서류를 위조해 고객 예금을 담보로 몰래 대출을 받아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대구시 중구에 있는 한 신협의 전직 상무가 지난 해 10월 대출서류를 위조해 고객 박 모씨의 정기예금을 담보로 천 500만원을 대출한 사실이 어제 박씨가 예금을 인출하는 과정에서 밝혀졌습니다. 신협측은 피해자 박씨에게 예금 가...
도건협 2003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