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성 영구시 당서기장을
단장으로 하는 14명의 투자유치단이
오늘 대구시를 방문했습니다.
투자유치단은 김범일 정무부시장을 만나
대구시와의 우호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섬유분야의 투자유치 희망을 밝혔고,
오후에는 섬유개발연구원과
염색기술연구소를 방문해
대구시의 섬유 기술 수준과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영구시는 '제 2의 상하이를 건설하자'는
계획 아래 개방 정책을 펼치고 있는
인구 240만명의 항구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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