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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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가족 김장 값은 8만 8천 원
대구 농협 달성유통센터는 오늘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김장대축제를 열어 시중보다 싼값에 김장재료를 공급합니다. 대구농협 달성유통센터는 행사 기간에 포기당 2천 250원인 배추를 매일 3천 포기씩 490원에 판매해 4인 가족의 배추 20포기를 만 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 4인 가족 기준으로 2만 원인 마늘은 만 천 원에...
2003년 11월 24일 -

지방분권국민운동, 중앙언론 비판 성명
지방분권국민운동은 오늘 중앙언론의 보도태도를 비판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운동은 집권과 집중시대를 종식시키고 분권과 분산을 이루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지난 16일의 국민대회를 중앙언론에서는 철저하게 취급하지 않아 `반 분권, 반 지방'언론의 태도를 여실히 입증했다...
2003년 11월 24일 -

R]공연 시장성 검증됐지만 장소가 부족
◀ANC▶ 캣츠 대구 공연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면서 세계적인 공연의 대구 유치 시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캣츠를 통해 대구 시장의 가능성이 검증됐기 때문인데, 문제는 공연장 때문에 상당 부분 포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뮤지컬 캣츠는 공연 시작 전 입장권이 전회 매진되고...
김철우 2003년 11월 24일 -

도 본청과 시·군 지방채 1조544억
경상북도 본청과 23개 시·군이 안고 있는 부채가 1조 544억 원에 이릅니다. 이 가운데 경상북도가 발행한 지방채는 천 863억 원에 이르고 재정자립도는 29% 수준입니다. 경상북도의 23개 시·군 가운데 지방채 규모가 가장 큰 곳은 경산시로 부채규모가 천 639억 원에 이르러 연간 일반회계 2천억 원에 육박합니다. 다음으로...
이태우 2003년 11월 24일 -

대구자원봉사대상에 김애식씨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대구시와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제1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수상자로 비행청소년 선도와 교화에 힘써온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48살 김애식 씨가 선정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85년부터 대구소년분류심사원 보호소년지도위원협의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비행청소년의 심성순화 교육과 보호자교실 자...
2003년 11월 24일 -

도, 지방공사의료원 3곳, 경영 부실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지방공사 의료원의 경영상태가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과 김천,안동에 운영 중인 의료원 가운데 지난 해 포항의료원만이 2억 4천만 원의 흑자를 냈을 뿐이고 김천은 18억 7천만 원, 안동은 17억 7천만 원의 적자를 냈습니다. 이 때문에 올해 전국 32개 의료원 경영평가에서도 김천과 안동의료...
이태우 2003년 11월 24일 -

대구도시개발 전 직원 `수뢰' 구속
포항시청 신청사 신축공사를 특정업체가 수주하도록 해주고 돈을 받은 전 대구시 도시개발공사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포항시청 신청사 턴키공사 입찰과정에서 건설회사로부터 뒷돈을 받은 혐의로 전 대구시 도시개발공사 직원 40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2월 포...
2003년 11월 24일 -

R]아름다운 환원
◀ANC▶ 어렵게 공부를 해 대학 강단에 선 한 교수가 평생 모은 재산을 털어 대안학교를 설립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회로부터 받은 것을 돌려주고 싶다는 한 교수의 꿈은 실현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팔공산 자락 약 9천여 제곱미터 땅에 학교 건물이 한층 두층 올라가고 있...
김철우 2003년 11월 24일 -

펌프대리점서 펌프 60여대 훔쳐
문경경찰서는 펌프 대리점에 침입해 수십 대의 펌프를 훔친 혐의로 25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달 26일 새벽 3시쯤 문경시 점촌동 모 펌프대리점에 출입문을 뜯고 들어가 펌프 40대를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900만 원 어치의 펌프 66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3년 11월 24일 -

채무자 폭행 사채업자 등 2명 영장
대구 중부경찰서는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며 채무자를 폭행·감금한 혐의로 사채업을 하는 35살 박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 달 25일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화물터미널 사무실 앞에서 42살 김모 씨가 도박빚 400만 원을 제때 갚지 않는다며 김 씨를 약 2시간 동안 야구방...
2003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