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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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의회 시정질문 부동산 값 안정대책?
◀ANC▶ 치솟고있는 대구지역 아파트 분양가 문제가 오늘 대구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대구시 의회는 오늘 집행부를 상대로 최근 대구지역의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터무니없이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대구시의 부동산 가격 안정대책을 따져 물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최고현 2003년 09월 26일 -

대구시도 투기과열지구 지정 건의 검토
대구시는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신규아파트 분양가를 잡기 위해 대구 지역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해 주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김돈희 대구시 도시건설국장은 오늘 열린 대구시의회 시정질문 답변을 통해 아파트 분양가 상승을 잡기 위해 구,군에도 행정지도를 하고 있고 주택건설업체에도 협조를 요청하고 ...
최고현 2003년 09월 26일 -

성주공무원 산업시찰 물의
태풍피해 속에서도 공무원들의 해외여행이 잇따르는 가운데 성주군청 공무원들이 부부 동반으로 산업시찰을 떠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성주군청은 군비 천여만 원을 들여 성주군청 공무원 부부 70여 명을 지난 24일부터 2박3일간 일정으로 제주도로 산업 시찰을 보낸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
윤태호 2003년 09월 26일 -

개구리소년 유족대표 대통령과 면담신청
성서 개구리 소년들의 유골이 발견된 지 1년이 된 가운데 유족들은 어제 청와대를 방문해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을 정식으로 신청하고, 면담 날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영규군의 아버지 김현도 씨 등 4명은 어제 청와대 민원실을 찾아가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을 신청한 결과 청와대 관계자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2003년 09월 26일 -

대구시의회 대구시 재해대책 질타
대구시 의회는 오늘 이틀째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시의 태풍 매미 때 재해 대책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질타했습니다. 김충환 의원은 태풍 매미가 지나간 다음 재해지역이 아수라장이 됐는데도 복구지원의 손길이 민첩하지 못했으며 일부 기초단체장과 공무원들은 재해현장에 나타나지도 않아 주민들의 높은 불만을 샀다고 ...
최고현 2003년 09월 26일 -

대구, 사이클 중심지로 부상
내년 대구에 모터사이클쇼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이륜차 대회도 열리는 등 이색 사이클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모터사이클협회는 오는 28일 대구엑스코에서 전국의 이륜차 애호가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륜차 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50cc를 비롯해 100cc와 125cc, 릴레이 경기 등 4종목으로 치...
2003년 09월 26일 -

송이 생산 줄고 가격도 떨어져
봉화 산림조합에서 어제까지 공판된 송이는 6.2톤으로 예년의 60%대에 불과하지만 어제 1등품 경락가는 17만 6천원으로 작년 이맘 때보다 8천 원정도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생산량이 줄면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지금처럼 가격이 오히려 떨어지는 것은 수출길이 막힌데다 소비마저 위축돼 송이를 찾는 ...
김건엽 2003년 09월 26일 -

백신공급 늦어 접종 연기
경상북도내 시·군마다 독감예방 백신 공급이 늦어져 접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상주시보건소 등 북부지역 각 보건소는 당초 이번 주에 독감예방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제약회사의 약품공급이 늦어져 접종을 다음 달 5일 이후로 미뤘습니다. 백신공급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이 달들어 주문이 밀려 제조회사가 제때...
성낙위 2003년 09월 26일 -

취업·창업박람회 구미서 열려
경북지역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대규모 취업·창업박람회가 오늘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구미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LG전자와 하이닉스반도체, 중소기업 250여 개 업체 등은 취업 희망자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천여명 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취업박람회 참여기업은 인사 책임자가...
2003년 09월 26일 -

경북 태풍`매미' 피해액 6천688억 최종 집계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경북지역에서 사망·실종 19명, 재산피해 6천 688억 원이 발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시·군별 재산피해액은 영양군이 786억 원으로 가장 컸고, 울진군 641억 원, 청송군 566억 원, 김천시 527억 원, 영덕군 472억 원, 성주군 464억 원 등의 순입니다. 또 주택 2천 725채가 부서지거나 물에 잠...
2003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