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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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희망주는 장학금
◀ANC▶ 성적이 아니라 학생의 생활모습을 평가해 장학금을 주는 곳이 있습니다. 또 70대 노인들이 폐품을 모은 돈으로 십년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두개의 장학금을 김건엽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유치원 교사가 되는 게 소망인 심은진양은 요즘 한껏 기대에 부...
김건엽 2003년 11월 21일 -

섬유연구원,섬유업계 진단 착수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불법체류 외국인들의 강제출국에 따른 인력난을 비롯해 지역 섬유업계 전반에 대한 진단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부터 한 달 동안 대구 성서공단 500여 개 업체와 달성공단 110여 개, 경북지역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연구원들이 직접 방문조사합니다. 인력실태를 비롯해 섬유업을 계속할 것인지 여부, ...
2003년 11월 21일 -

대구,경북도의회 오늘부터 행정사무감사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가 오늘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합니다.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 오전 대구시 기획관리실을 상대로, 교육사회위원회는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와 문화체육국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는 등 오늘부터 열흘 동안 대구시 집행부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경상북도의회도 오늘 ...
최고현 2003년 11월 21일 -

경주남산 정비 50년간 지속 실시
경주 남산에 대한 정비사업이 앞으로 50년간 지속적으로 실시됩니다. 경주시는 올해부터 2052년까지 50년에 걸쳐 천 140억 원을 투입해 경주 남산의 개인땅을 사들이고 발굴조사와 유적지 정비, 남산전시관 건립 등을 추진합니다. 경주시는 2007년까지를 1차 정비기간으로 잡고 남산신성 발굴과 남산전시관 건립 등을 목표...
2003년 11월 21일 -

대구 효목도서관 전국 최우수
대구 효목도서관이 전국문화기반시설 관리운영평가에서 공공도서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문화관광부가 한국문화정책개발원에 의뢰해 전국 공공도서관 462곳을 상대로 인력, 시설, 프로그램 등을 평가한 결과 효목도서관이 최우수로 선정됐습니다. 효목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자료실을 개설하고 우편과 ...
2003년 11월 21일 -

구미에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 기술지원센터
경상북도는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 산업을 지역전략정보통신사업으로 정하고 구미에 기술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 산업을 집중 육성키로 한 것은 이미 구미와 칠곡에 관련 생산설비와 인적자원이 풍부하고 성장 잠재력과 고용창출 효과가 높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오늘 구미에서 지역 상공인...
이태우 2003년 11월 21일 -

R]도로편입 용지 매입 외면
◀ANC▶ 대구시가 도로로 편입된 개인 사유지를 예산 부족을 이유로 매입을 해주지 않고 있어 개인의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가 매입을 하지 않은 채 도로로 사용하다가 법원의 판결에 따라 매입 대상이 된 개인 사유지는 모두 13건에 8천 283제곱미터입니다. ...
최고현 2003년 11월 21일 -

R]문화초대석-록 밴드 아프리카
◀ANC▶ 중앙 집중적인 대중문화 구조 속에 몇 년째 꿋꿋하게 대구를 지키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록 밴드가 있습니다. 문화 초대석, 오늘은 검은 대륙을 닮은 록 밴드, 아프리카를 소개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이라는 제목의 이곡은 힘찬 록의 강한 비트에 발라드 풍을 가미해 듣는 사람을 ...
김철우 2003년 11월 21일 -

택시강도 용의자 검거
경북 안동경찰서는 지난 10일 오전 8시 반쯤 택시에 승객으로 가장해 탄 뒤 인적이 없는 안동시 길안면 마을 입구에서 택시기사 58살 김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72만 원을 뺏어 달아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9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태연 2003년 11월 21일 -

지입차 관광회사 대표 등 9명 검거
경북 성주경찰서는 폐차 직전의 버스를 법인 명의로 등록한 뒤 지입차주 7명에게 버스를 팔아 지난 해 12월부터 지금까지 한 달에 차량 한 대당 30만 원 가량의 지입료를 받는 수법으로 관광버스를 불법운영해 온 혐의로 모 관광회사 대표 57살 도모 씨 등 2명과 지입차주 7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3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