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불법체류 외국인들의
강제출국에 따른 인력난을 비롯해
지역 섬유업계 전반에 대한
진단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부터 한 달 동안
대구 성서공단 500여 개 업체와
달성공단 110여 개,
경북지역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연구원들이 직접 방문조사합니다.
인력실태를 비롯해
섬유업을 계속할 것인지 여부,
무역부 설치 여부, 가동률과 생산형태 등 섬유업체 전반에 대한 파일을 구축해
2단계 밀라노프로젝트 사업의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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