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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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경대 정책협의회
오늘 대구시교육청과 경북대는 정책 협의회를 열고 관학협력 사항들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일선 학교 교사들과 경북대 사범대 교수들이 교과과정 공동 연구와 수학과 과학영재 교육 교사에 대한 경대 위탁 연수를 제의했고 경대는 이를 받아들이기로 합의했습니다. 교육청과 경대는 또 경북대 사대 부설 학...
김철우 2003년 11월 24일 -

지방은행 이자수익 의존도 높다
지방은행의 수익 구조 가운데 이자수익 의존도가 너무 높아 수익 구조를 다양화할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지방은행의 이자수익 의존도는 77%로 총자산 규모가 지방은행의 8배가 넘는 시중은행의 69%보다도 훨씬 높습니다. 이 때문에 경기변동에 매우 민감할수 밖에 없고 경기가 악화됐을 때 수익이 급격히 줄...
2003년 11월 24일 -

동대구벤처밸리 재정립 필요
고속철도 동대구 역세권 형성을 계기로 답보상태에 있는 동대구 벤처밸리를 활성화하는 지원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정부의 지원을 받아 동대구로 일대를 벤처산업의 요람으로 육성한다는 차원에서 동대구 벤처밸리를 지정했습니다. 그러나 업무시설 구축 같은 벤처기업을 집적화할 만한 별다른 지원책을 내놓...
2003년 11월 24일 -

R]지방은행 이자수익 의존도 너무 높다
◀ANC▶ 지방은행의 이자수익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수익 구조를 다양화할 필요성이 높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지난 해 말 기준으로 6개 지방은행의 평균 총자산은 9조 원. 국내 8개 시중은행의 평균 총자산 73조 원에 비해 규모면에서 차이가 큽니다. 자산 규모가 적은 지...
2003년 11월 24일 -

김천·구미역 명칭 바람직
구미 인근 역사 건립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첨단산업도시 구미의 인지도와 새마을호 이용객 수 등을 고려할 때 역명을 김천역 보다는 구미·김천역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웃한 두 도시가 역사 이름을 두고 갈등을 빚기 보다는 역사 건립비 공동 부담과 산업클러스터 형성을 위해서도 구미·김천역...
2003년 11월 24일 -

고의성 없는 채무 불이행은 사기 아니다
대구지법 제 12형사 단독 송인권 판사는 물품 판매대금을 떼여 카드사에 수천만 원의 채무가 있는 상태에서 또 다시 대출받은 뒤 갚지않아 사기혐의로 기소된 모 방문판매업체 사원 39살 임모 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송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회사로부터 4천 800만 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을 외상으로 구입...
2003년 11월 24일 -

지하철공사 내장재 문제업체에 낙찰
대구지하철공사가 내장재 교체를 위해 입찰을 한 결과 지난 2월 지하철 참사 당시 문제업체로 지적됐던 업체가 낙찰을 받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250억 원 규모의 전동차 내장재 교체를 위해 최근 조달청을 통해 납품 입찰을 받은 결과 전 한진중공업을 통합한 주식회사 로템이 낙찰을 받았습니다. 그런...
최고현 2003년 11월 24일 -

갓바위 공영주차장 법정 다툼
주차요금 징수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경산시 대한리 팔공산 도립공원내 공영주차장 문제가 경산시와 운영자 사이에 법적 다툼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경산시는 지난 해 12월 43살 배모 씨와 2년 동안 공영주차장 대행관리 계약을 맺고 운영권을 넘겼지만, 배 씨가 계약금을 내지 않고 시설지구 입구에서 주차요금을...
윤태호 2003년 11월 24일 -

영천시 북안면 원곡리 주민 채석장 허가 반대 집회
영천시 북안면 원곡리 주민 150여 명은 오늘 경북도청 앞에서 자신들의 마을 인근에 쌍마산업이 추진하려는 채석장을 허가해 주지 말도록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쌍마산업은 영천시가 주민들의 반발을 이유로 허가신청을 반려하자 경상북도에 행정심판을 청구했지만 오늘 열린 행정심판위원회에서 기각됐습니다.
심병철 2003년 11월 24일 -

마해영, 기아 입단
프로야구 마해영 선수가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하게 됐습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가 된 마해영 선수는 오늘 오후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11억 원, 연봉 4억 원과 옵션 1억 원 등 28억 원에 기아와 계약했습니다. 이는 종전 양준혁 선수의 4년간 27억 2천만 원의 기록을 깨는 것으로, FA 사...
윤영균 2003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