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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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KIST 대구의 성장동력으로
◀ANC▶ 대구시의 역점 사업인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설립근거가 될 법률이 제정됨으로써 추진에 더욱 가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대구시는 이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을 21세기 대구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설립법의 제정으로 대...
최고현 2003년 11월 24일 -

만평]대안학교가 나서게 된 이유(11/24)
어릴 적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 진학도 하지 못해 고학을 한 영남대 남효덕 교수는 평생 모은 재산을 털어서 대안학교를 지어 이제 개교를 눈 앞에 두고 있는데요. 어떻게 어려운 일을 하게 됐느냐는 물음에, 영남대 남효덕 교수, "동물들끼리 모여서 동물의 왕을 뽑는데 달리기, 날기, 헤엄치기 시험을 쳤데요. 그 결과 누...
김철우 2003년 11월 24일 -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공단지역 단속 물의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가 중소 제조업체에 취업하려는 외국인 불법체류자를 단속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지난 21일 저녁 대구 성서공단의 한 가게에서 취업을 위해 중소제조업체 사업주를 기다리던 인도네시아인 2명을 붙잡아 연행했습니다. 이들 외국인들은 강제단속과 추방조치가 중소제조업체에...
심병철 2003년 11월 24일 -

남성 68% "다시 태어나도 남자였으면..."
대구지역 10~20대 남성 상당수는 다시 태어난다면 동성으로 태어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경북 가족보건복지협회 성폭력상담소가 대구시 북구 청소년회관과 영남이공대에 의뢰해 대구시민 2천 500여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남성의 68%는 남자로, 여성의 44%는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
2003년 11월 24일 -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대구의 성장동력으로
대구시는 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 법이 제정됨에 따라 과학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첨단산업체를 비롯한 과학기술 집적단지를 구성해 대구시의 성장을 주도할 계획입니다. 조해녕 대구시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 법의 통과로 대구시가 내륙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영남권 연구개발의 중심도...
최고현 2003년 11월 24일 -

성공적인 DKIST 설립 위한 간담회 열려
한나라당 김만제 의원을 비롯한 박성태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 이희태 대구상의 부회장, 이종현 경북대 교수 등 간담회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은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이 대구·경북 발전의 구심점이 되도록 대기업과 외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산학연 연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결의했습니...
2003년 11월 24일 -

반월당 지하상가 높은 계약률
국내 단일 지하공간으로 최대 규모인 대구 반월당 지하공간 분양이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월당 지하공간 사업단에 따르면 지하상가인 메트로시티 220여 개에 대해 일반 분양을 한 결과 실질 계약률이 80%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지역 이외의 투자자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외부에서 더 큰 관심을 ...
2003년 11월 24일 -

김치산업 성장 두드러져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김치수출이 늘어나는 등 김치산업이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업종이 고전을 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지역의 한 김치 전문 제조업체는 수출이 지난해 보다 15%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치를 사 먹는 가정도 늘어나면서 대형 유통매장을 통한 내수시장도 갈수록 커지고 있...
2003년 11월 24일 -

동성로 배전박스 이설 협약식 체결
대구시와 한전은 대구시 중구 동성로에 있는 배전박스의 이설 협약을 오늘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오늘 체결한 협약서에서 한전은 배전박스 이설을 위한 건물 구입비로 90억 원을 내기로 했으며 대구시는 이설 공사를 위해 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05년까지 동성로에 있는 배전박스 60여 개 모두를 동성로 이면의 터에...
최고현 2003년 11월 24일 -

대부업체 관리감독 금융감독원에 맡겨야
사설 대부업체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과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서 금융감독원으로 이관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해 11월부터 사설 대부업체의 등록이 시작되면서 이들 업체에 대한 등록업무와 관리감독 책임이 지방자치단체에 맡겨졌습니다. 하지만 대구시나 경상북도에는 담당 직원이 고작 한 명 뿐이고 그...
2003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