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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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아침]안동 국제탈춤 실황 인터넷 중계
안동국제탈춤축제의 탈춤공연실황이 올해도 인터넷으로 생중계됩니다 안동시는 KT의 후원을 받아 강변축제장 원형 공연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개막식을 비롯해 국,내외 공연팀의 공연을 모두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넷 생중계는 안동시홈페이지와 kt홈페이지에서 링크해 볼 수 있으며 이들 홈페...
2003년 09월 27일 -

토아침R]일자리 찾기로 붐빈 취업박람회장
◀ANC▶ 취업철을 맞아 구미에서 어제부터 열리고 있는 취업과 창업 박람회에는 취업난을 반영하듯 2천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일자리를 상담했습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취업박람회장에는 문을 열자마자 2천여 명의 대학생들이 몰려 들어 심각한 취업난을 반영했습니다. 구미산업단지의 ...
2003년 09월 27일 -

토낮]가계대출 및 신용카드 연체율 하락 추세
은행과 신용카드사들의 연체 관리가 강화되면서 가계대출과 카드연체율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8월 말 기준으로 신용카드 1개월 이상 연체율이 10.4%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 달 말에는 10%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고, 가계대출 연체율도 1.77%로 국내은행 중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용카...
2003년 09월 27일 -

포항3원R]숲관리 허술했다
◀ANC▶ 태풍 매미로 경주지역 문화재 중에는 남산 삼릉 숲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자연 재해라고는 하지만, 평소 숲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도 한 원인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사적 제 219호 경주 남산의 삼릉 숲입니다. 이번 태풍에 나무들이 뽑히고 부러져 벌목장을 연상케 합니다. S/...
장성훈 2003년 09월 27일 -

토아침]항공기 소음부담금, 다른 지역에 써
대구에서 거둬들인 항공기 소음 부담금이 다른 지역의 소음대책비로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건설교통부가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96년부터 지난 2001년까지 대구공항에서 거둔 소음부담금 3억 4천 700만 원을 김포와 제주, 김해공항의 소음대책비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
2003년 09월 27일 -

토아침]주한미군, 학교 자매결연 추진
주한 미군이 대구지역의 학교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의 영어 교육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19 전구 지원사령부는 지난 5월 경산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주 토요일마다 미군들이 학교를 방문해 무료로 영어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지원사령부 소속 25수송대대 665중대도 오늘 달성군 유가면 대구 비슬초등학...
윤태호 2003년 09월 27일 -

토아침]태풍 피해 중소기업 95% 조업 시작
태풍으로 피해를 본 도내 중소기업 가운데 95%가 응급복구를 마치고 조업을 시작했습니다. 태풍 매미로 경상북도에서는 434개 업체가 197억 원의 피해를 봤는데 지금까지 411개 업체가 긴급복구를 마치고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피해 업체에는 경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복구자금을 업체당 2억 원까지 일반 금리보다 3%포...
이태우 2003년 09월 27일 -

토아침]투기과열지구가 관건
대구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이상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투기과열지구 지정 건의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향후 지역 부동산 시장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될 경우 전매가 금지돼 실수요자 중심으로 분양이 이뤄지게 되면서 청약 경쟁률이 급속히 낮아지게 됩니다. 최...
2003년 09월 27일 -

토아침]농어촌돕기 경북도민 봉사의 날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 복구를 마무리짓기 위해 경상북도는 오늘을 "농어촌돕기 경북도민 봉사의 날"로 정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부터 도내 23개 전 시·군에서 공무원과 군인,경찰, 각종 기관단체 임직원 30만 명이 태풍으로 쓰러진 비닐하우스를 철거하고, 오물을 수거하는 등 봉사활동을 벌입니다. 수해지역에서는 한전...
이태우 2003년 09월 27일 -

R]수해 마무리에 30만 명 땀흘려
◀ANC▶ 태풍 매미로 피해을 입은 공공시설물은 응급복구가 끝났지만, 아직 수해지역에서는 뒷정리가 되지 않아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오늘 경상북도에서는 30만 명이 일손돕기에 나서 마무리에 땀을 흘렸습니다. 이태우기잡니다. ◀END▶ ◀VCR▶ 영천시 화북면 횡계천에는 수해로 떠내려온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였...
이태우 2003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