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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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arning 경북박람회 개막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미래의 학교 모습과 각종 교육정보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 러닝(e-Learning) 경북박람회'가 오늘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경북교육청과 교육인적자원부 등이 마련한 이번 박람회에는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교육방송 수능강의 서비스와 사이버 학습지원체제 같은 e-learning...
2004년 05월 20일 -

사진전 수익금 1억 5천 난치병 성금 기탁
사진작가 장국현씨와 성용제씨가 사진전 수익금 1억 5천 여 만원을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으로 써 달라며 오늘 대구시 교육청에 기탁했습니다. 이들 두 작가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아름다운 산, 정다운 시'라는 주제의 사진전을 열어 수익금을 난치병 돕기 성금으로 냈습니다.
2004년 05월 20일 -

상습 차량 절도범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울산시 남구 야음동 36살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1월 말 새벽 부산시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한 빌라 주차장에 세워진 34살 정 모씨의 승용차 문을 열고,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부산과 울산 등지를 돌며 20여차례에 걸쳐 70여만원 가량...
도성진 2004년 05월 20일 -

시외버스 인도로 돌진, 승용차 4대 파손
어젯밤 11시 5분 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자동차 상사 앞길에서 강남 고령버스 소속 시외버스가 인도 가로수를 들이받고 중고상사 앞에 주차된 승용차 4대를 들이받은 뒤 멈춰섰습니다. 다행히 버스안에 승객이 없었고, 지나가던 행인들도 버스를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직후 시외버스 운전자 김 모씨가...
2004년 05월 20일 -

삼성라이온즈, 10연패 수렁 빠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팀 창단 이후 최다 연패의 수모를 당했습니다. 삼성은 어제 홈구장에서 열린 기아와의 경기에서 3회까지는 양준혁과 진갑용의 적시타로 2대 0으로 앞서갔지만, 이후 기아에 연이어 5점을 내어주면서 결국 2대 5로 패했습니다. 지난 5일 이후 어제까지 10연패의 수렁에 빠진 삼성은 어제 패배로 팀...
윤영균 2004년 05월 19일 -

가정집 화재 1명 사망(재송)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30대 미혼 남자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35분쯤 칠곡군 가산면 38살 김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김 씨가 숨졌습니다. 목격자 이 모씨에 따르면 불은 김 씨가 혼자 있던 아랫방에서 시작됐고, 윗방에 있던 김 씨의 어머니는 주민들이 구해 화를 면했습니다 . 경찰은 화재원인...
권윤수 2004년 05월 19일 -

돕지는 못할 망정...
◀ANC▶ 요즘 농촌 들녘은 모내기를 하느라 1년 중 가장 바쁜 철입니다. 그런데 일손을 도와도 시원찮을 지방자치단체가 이 바쁜 철에 농로 공사를 한답시고 농기계 통행을 막고 있어 농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모내기가 한창인 영덕군 영해면 들판입니다. 모판을 ...
장성훈 2004년 05월 19일 -

생활의 메모-쓰레기 수거 휴무제
◀ANC▶ 각종 생활정보를 모아서 전해드리는 생활의 메모입니다. 일요일 수거휴무제 실시와 쌀 생산 조정제 보조금 지급 등을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VCR▶ 오는 7월부터 생활쓰레기 일요일 수거휴무제가 대구 전지역으로 확대됨에따라 토요일에는 생활쓰레기 배출이 금지됩니다. 이 제도는 공공기관의 ...
2004년 05월 19일 -

저녁]교육감, 학생과의 대화
신상철 대구시교육감은 학생들과 가진 대화의 시간에서 보충수업 축소에 따른 보강대책 요구에 대해 여분의 시간을 과외나 학원수강에 활용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자발적인 학습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교육감은 또 실업계 학생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장학금과 수...
2004년 05월 19일 -

학교 운동부는 복마전
◀ANC▶ 자녀를 학교 운동부에 보내고 있는 학부모들은 후원금을 냅니다. 그런데 이 돈의 사용처가 모호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한 중학교 야구부원인 김 모군.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소 감독에게 자주 구타를 당해왔습니다. ◀SYN▶ 김 모군 "맞은 이유는 잘모르...
도성진 2004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