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5분 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자동차 상사 앞길에서
강남 고령버스 소속 시외버스가
인도 가로수를 들이받고
중고상사 앞에 주차된 승용차 4대를
들이받은 뒤 멈춰섰습니다.
다행히 버스안에 승객이 없었고,
지나가던 행인들도 버스를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직후
시외버스 운전자 김 모씨가 달아남에 따라
음주운전으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을 두고
김씨를 찾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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