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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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개통 일반열차 이용불편예상
◀ANC▶ 다음 달 1일 개통되는 고속열차표 예매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작됩니다. 대구와 서울이 1시간 40분 거리로 가까워지는 고속철 시대가 열리면서 서민의 발이었던 통근열차는 대폭 줄어드는 등 불편도 커집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열차표 예매와 함께 오늘 오전 10시면 고속철이 우리...
2004년 03월 24일 -

고속철도 예매 첫날 한산
다음달 1일에 개통하는 고속철도 표 예매 첫날인 오늘 역 예매 창구는 평소와 다름없이 한산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고속철도 개통일인 다음달 1일분 고속철도 표 예매를 시작한 동대구역과 대구역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한산했고, 인터넷 예매도 평소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이는 다음달 1일이 평일이어서 수요가 ...
윤태호 2004년 03월 24일 -

21세기 낙동포럼 경부고속철 주제 토론
21세기 낙동포럼은 고속철 시대 개막을 앞두고 오늘 오후 (2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경부고속철도 개통 지역의 기회인가, 위기인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엽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고속철도 시대의 개막과 대구,경북의 대응과제'라는 주제발표를 한 뒤 각계 전문가들이 고속철도 개통이 교통과 관광, 경제 등 ...
최고현 2004년 03월 24일 -

텔레비전 토론회- 구미 을 예비후보
◀ANC▶ 대구문화방송의 제 17대 총선 특별기획, 예비후보 텔레비젼 토론회 오늘은 구미 을 선거구 후보들이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세 명의 예비후보들이 맞붙은 오늘 토론회에서 한나라당 김태환 후보는 전문경영인의 경험을 살려 침체된 구미 경제를 살리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
이태우 2004년 03월 24일 -

저녁]대구경총회장에 권성기 회장 재선출
대구경영자총협회는 오늘 대구은행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으로 권성기 현 회장을 재선출했습니다. 당초 권 성기 회장이 물러날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으나, 경선자가 없어 재추대됐습니다. 총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올해는 주5일제 도입 등으로 노사관계에 불안요인이 있다면서 지역차원의 노사정간 신뢰...
2004년 03월 24일 -

폭설피해 복구비 867억 원
경상북도 폭설피해 복구비가 867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복구비 가운데 284억 원은 중앙정부가 부담하고 지방비 부담은 104억 원, 나머지 479억 원은 융자와 자부담입니다. 지역별로는 문경이 286억 원으로 가장 많고, 예천 183억 원, 영주 165억 원, 상주 130억 원 순입니다. 복구비 가운데 공공시설 복구비 1억 5천만 원...
이태우 2004년 03월 24일 -

특정후보 사이버 비방 30대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인터넷 상에 특정 총선후보를 비방하는 글을 상습적으로 올린 혐의로 포항시 남구 31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포항의 한 예비후보의 자원봉사자인 전씨는 지난달 19일부터 최근까지 8개 시민.사회단체 홈페이지에 모두 41차례에 걸쳐 특정 후보를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4년 03월 24일 -

저녁]신도환 전 의원 별세
대구 출신으로 5선 의원을 지낸 신도환 전 신민당 최고위원이 오늘 아침 7시, 노환으로 서울 순천향 병원에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입신의 경지인 유도 10단에 올라 체육인으로서도 이름을 날렸는데, 오는 26일 영결식을 가진뒤 고향인 대구 선영에 묻힙니다.
김철우 2004년 03월 24일 -

만평]도둑이 제 발 저린다더니
대구시 중구청이 관내 위생업소를 단속하면서 유독 특정 백화점의 위생상태가 나쁘다고 두 차례나 점검했다가 구설수에 오르자, 부랴부랴 다른 백화점을 단속한다고 나서 더더욱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중구청 강성일 위생과장은, "어제부터 다른 백화점도 단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절대로 특정업...
한태연 2004년 03월 24일 -

도메인 후킹 사범 구속
◀ANC▶ 여러분은 혹시 인터넷을 사용하다가 엉뚱한 성인 사이트로 접속돼 당황한 적 없으십니까? 인터넷 사용자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성인 사이트로 자동 접속시키는 불법 프로그램을 깔아두고 이익을 챙겨온 일당들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한 인터넷 포털 사이틉니다. 원하는 사이...
김철우 2004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