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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대구.경북에 1100억 보증 지원

김세화 기자 입력 2004-05-19 17:18:47 조회수 1

신용보증기금이 원자재난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에
천백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하고
협약체결은행도 늘렸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 중소기업에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
지원규모를 천백억원 정도로 설정해서
지원할 예정입니다.

협약체결은행도 기업, 대구, 부산,
광주, 우리은행에 이어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경남은행과 협약을
체결해 원자재난에 따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모두
8개 은행에서 3억원안에서 긴급자금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전국적으로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 지원규모를
1조원으로 설정해 보증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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