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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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선거비용 얼마씩 썼나?
◀ANC▶ 17대 총선이 끝난 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선관위에서는 아직도 선거가 진행중입니다. 각 후보들이 선거기간에 얼마만큼의 돈을 썼는지 신고한 회계보고서를 공고하고 실사를 벌여 누락 또는 허위보고가 있을 경우 강력하게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 ...
2004년 05월 21일 -

17대 총선 선거비용 얼마씩 썼나?
지난 17대 총선에서 대구지역 출마자는 평균 7천500만원, 경북지역 출마자는 평균 1억여원의 선거비용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각 후보들로부터 선거비용 수입 지출 보고를 받은 결과 대구에서 동구갑 열린우리당의 이강철 후보가 제한액 1억5천만원의 92%인 1억3천916만원을 썼다고...
2004년 05월 21일 -

고속철 개통 50일,동대구역의 성적표
◀ANC▶ 고속철이 개통한지 50일이 됐습니다. 그동안 경부선 고속철의 최종 종착역인 동대구역에는 많은 외지 승객들이 몰려 내륙 허브 역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월 1일 경부 고속철, KTX 개통이후 동대구역의 하루평균 이용객은...
금교신 2004년 05월 21일 -

보궐선거 오늘부터 후보자 등록
6.5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자 등록이 대구 경북에서도 오늘 시작됩니다. 후보자 등록 신청은 오늘 오전 9시부터 구.군 선관위에서 받는데, 대구 동구청장에 3명, 북구청장 보궐선거에는 7명 가량이 등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오는 23일부터 13일 동안의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 ...
2004년 05월 21일 -

경제브리핑-배드뱅크 등...
◀ANC▶ 지역의 경제관련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리는 경제브리핑 순섭니다. 오늘은 대구지역 배드뱅크와 수출과 수입,대학생 해외견문단 모집 소식을 김세화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어제 대구시 수성구 자산관리공사 대구지사에 문을 연 배드뱅크, 한마음금융에 신용불량자 90명이 방문해서 34명이 신용...
김세화 2004년 05월 21일 -

최저임금제 지역 노동계 최대현안으로 부각
최저임금 인상 문제가 올해 대구지역 노동계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현재의 최저임금이 월 56만7천원으로 노동자 평균 임금의 1/3 밖에 안돼 기본적인 생계도 어렵다면서 76만 6천원으로 인상하는 문제를 올해 주요 요구사항으로 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월 평균 ...
심병철 2004년 05월 21일 -

부부의 날, 존중과 대화가 필요해
◀ANC▶ 오늘은 제1회 '부부의 날'입니다. 날짜도 부부둘이 하나가 된다는 뜻에서 21일로 정해졌다는데, 진정한 부부는 대화로 완성된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잡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임성혁씨, 신랑과 10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시민단체 사무실에 근무하는 강소라씨... 여느 맞벌이 부...
권윤수 2004년 05월 21일 -

직물업계,자체기획 마케팅 강화 시급
◀ANC▶ 자체적인 상품기획과 마케팅 능력이 없어서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게 대구지역 섬유업계의 현주솝니다. 이런 가운데 선진국의 최신 정보와 마케팅 능력을 배우고자 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의 섬유제품 기획사가 대구의 직물업체들...
이상원 2004년 05월 21일 -

만평]숨죽인 변호사 업계
대구지역 변호사 업계는 검찰이 변호사 업계의 해묵은 비리인 경매비리 수사를 시작한 이후 검찰 수사의 수위는 어느 정도고, 파장은 어디까지 미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숨을 죽이고 있는 듯한 분위긴데요,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춘희 홍보이사는, "뭐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지켜볼 뿐이지요"하고 한껏 ...
2004년 05월 21일 -

보궐선거 각당 총력전
◀ANC▶ 6.5 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됨에 따라 각 정당들이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지난 총선 때 가동했던 조직을 총동원해 적극 지원하도록 하는 한편 천정배, 김근태, 박영선 당선자 등 인지도가 높은 당내 인사들이 선거기...
2004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