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변호사 업계는
검찰이 변호사 업계의 해묵은 비리인
경매비리 수사를 시작한 이후
검찰 수사의 수위는 어느 정도고,
파장은 어디까지 미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숨을 죽이고 있는 듯한 분위긴데요,
대구지방변호사회 이춘희 홍보이사는,
"뭐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지켜볼 뿐이지요"하고 한껏 말을 아꼈어요,
네에---, '태풍전야의 고요'라더니,
요즘 숨 죽이고 있는 변호사 업계의 분위기가 바로 그런 격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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