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각종 생활정보를
모아서 전해드리는 생활의 메모입니다.
일요일 수거휴무제 실시와
쌀 생산 조정제 보조금 지급 등을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VCR▶
오는 7월부터 생활쓰레기
일요일 수거휴무제가 대구 전지역으로
확대됨에따라 토요일에는
생활쓰레기 배출이 금지됩니다.
이 제도는 공공기관의 주 5일 근무제 실시와
환경 미화원 복지증진 대책으로
마련된 것입니다.
이에따라 생활쓰레기의 월요일 수거량이
평일보다 1.5배정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구시는 위생매립장과 성서소각장의 월요일
쓰레기 반입시간을 새벽 4시로
한시간정도 앞당겨 운영합니다.
==================================
대구시는 오늘부터 이틀동안
대구시내 노래방과 PC방 등에 대한
불법행위 일제단속을 벌입니다.
대구시는 2천 여개 노래방과
800여개 게임제공업소 등
4천 200여개 관련 업소 가운데
상습위반업소와 행정처분 계류업소
160여개를 골라 집중단속합니다.
특히 노래연습장의 주류판매나
도우미 알선 행위를 적발하고,
게임제공업소의 현금이나 상품권 환전
여부와 PC방의 밀폐공간 설치에
대해서도 단속을 벌입니다.
===========================
쌀 생산 조정제로 놀리는
논에 비 상업작물을 재배하면
농지보전과 함께 추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휴경지에 사료작물 같은
비 상업작물을 재배하면
쌀 생산조정제에 따른 보조금 이외에도
헥타르 당 43만 원에서 53만 원까지
논농업직불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지원 사업인
푸른들 가꾸기 사업으로 종자와 비료대도
함께 지원받게 됩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쌀 생산 조정제로
지난 해부터 3년 동안 논 4천177헥타르를
놀리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