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울산시 남구 야음동
36살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1월 말 새벽
부산시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한 빌라
주차장에 세워진 34살 정 모씨의
승용차 문을 열고,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부산과 울산 등지를 돌며 20여차례에 걸쳐
70여만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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