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저소득층 방문간호
◀ANC▶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몸이 아파도 병원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치료를 해주는 가정간호사업이 안동에서 선을 보였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병든 할머니와 어린 손주들을 돌보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김모 할아버지 ...
이정희 2004년 06월 07일 -

농업관련 공공기관 유치전 치열
◀ANC▶ 중앙정부가 다음달이면 지방으로 옮길 공공기관의 윤곽을 발표합니다. 전통적으로 농도임을 자랑해온 경상북도는 농업 관련 기관의 유치 타당성을 강조하면서 이들 기관의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농업기반공사는 직원 6천 명에, 한 해 예산은 경상북도의 일반회계...
이태우 2004년 06월 07일 -

노동계 夏鬪 주5일 근무제가 쟁점
◀ANC▶ 병원노조와 지하철노조 등 공공노조가 잇따라 파업을 예고하면서 노동계의 투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주요 쟁점은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주 5일 근무제입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 ◀VCR▶ 경북대병원과 영남대 의료원 등 대구경북 11개 병원 노조는 오는 10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합니다. ...
심병철 2004년 06월 07일 -

대구시 고가도로 도시 꿈꾸나?
◀ANC▶ 서울의 청계 고가도로가 최근 철거된데 이어 선진국에서도 앞다퉈 고가도로를 걷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는 주요 교차로에 고가도로 건설을 계획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는 두산오거리에 고가도로를 건설하기로 했다가 주민들과 수성구 의회의 거센 반대...
이성훈 2004년 06월 07일 -

불법 '무급택시' 천지
◀ANC▶ 택시업계가 불황에 허덕이면서 운전기사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자격증도 없는 기사들을 불법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무자격 기사들에게 맡겨진 택시는 위험하기 짝이 없지만, 단속은 전무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택시 회사ㅂ니다. 운전면허증만으로 택시를...
윤태호 2004년 06월 07일 -

버스회사 수익금 1억원 넘게 빼돌려
영주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버스회사 운송수익금을 정리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매일 수 십만원씩 자기 통장에 입금하는 수법으로 1억 880만원을 빼돌린 19살 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우씨는 훔친 돈으로 차와 값비싼 가전제품을 사들이는 등 호화생활을 해 왔습니다.
2004년 06월 07일 -

계명대 김복규 교수 행정협의조정위원회 위촉
계명대학교 행정학과 김복규 교수가 여성이자 지방거주 위원으로 유일하게 행정협의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행정협의조정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간의 이견을 협의하고 조정하는 일을 합니다.
이상석 2004년 06월 07일 -

대구환경청 생태통로 지침서 발간
대구지방환경청이 각종 개발사업을 할 때 발생하는 생태계 단절을 막기 위해 생태통로 지침서를 만들어 각 기관에 배포했습니다. 이 지침서에는 생태통로 설치시 유의사항과 선진국의 설치 현황 등을 정리해 생태통로 설치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심병철 2004년 06월 07일 -

아파트 분양,주거편리성과 학군이 최우선
주식회사 우방이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대구·경북 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아파트를 구입할 때 우선 순위를 질문한 결과 주거편리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학군과 교통을 들었고, 아파트 가치상승과 시공자재와 편의시설,브랜드 욕구충족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상원 2004년 06월 07일 -

설비투자 없어 성장잠재력 훼손
대구지역 기업들이 설비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해 성장잠재력이 줄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의 조사 결과 대구지역업체의 3/4분기 설비투자부문 경기실사지수는 84로 설비투자를 부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많았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의 시설자금 보증액은 올들어 지난 5월까지 7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김세화 2004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