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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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김천시 합동 수질 오염 단속
구미시와 김천시는 이 달 말까지 합동으로 하천 수질 오염행위를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와 김천시는 예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어 적은 양의 오염물질이 하천에 흘러들어도 급수중단과 같은 대형 수질 오염사고가 날 수 있다고 보고 악성폐수와 특정 유해물질 배출 업소 등에 대한 지도와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2004년 04월 10일 -

2시]공명선거 캠페인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의 전국 자전거순례단이 경주와 경산을 거쳐 오늘 오후 대구에 도착해 시내 밀리오레 앞에서 투표참여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오늘 캠페인에는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와 대구지구 청년회의소가 함께 참여해 거리의 시민들을 상대로 1인 2표제를 알리고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04년 04월 10일 -

칠곡군, 미착공 건축물 일제조사
칠곡군은 건축허가를 받은 뒤 오랫 동안 짓지 않고 있는 건축물에 대해 일제조사를 합니다. 칠곡군은 짓다가 만 건축물이 오랫 동안 방치돼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위험이 커 오는 13일까지 일제 조사를 해서 공사를 중단한 건물은 건축주에게 빨리 완공하도록 촉구하고, 건축주가 계속 미룰 경우 허가 취소 등의 행정조치...
2004년 04월 10일 -

여성표를 잡아라
◀ANC▶ 16대에 이어서 이번 17대 총선에서도 여성들의 표가 당락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여야 정당들이 여성표를 잡기위한 방법찾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이번 17대 총선에서 투표를 할수있는 대구지역 여성 유권자는 전체 52%인 95만5천여...
2004년 04월 10일 -

영천에서 소 부르셀라병 발생
영천에서 소 브루셀라병이 발생해 한우 16마리가 살처분 됐습니다. 축산당국은 영천시 북안면 쉰살 권모씨의 농장과 영천시 대창면의 한 농장에서 지난 달 말부터 송아지 유산이 잦아 혈청을 분석한 결과 브루셀라 양성반응이 확인돼 16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방역당국은 가축이동을 통제하고 농장을 소독하는 한편 농장주...
이태우 2004년 04월 10일 -

주한미군, 한글학교 수업
주한 미군들을 대상으로 한 한글 학교가 오늘 오후 대구보건대에서 개강식을 갖고 문을 열었습니다. 주한 미군들은 오늘부터 두 달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대구보건대학에서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배우게 됩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계명대에서 한국어 강좌가 처음으로 열려 미군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윤태호 2004년 04월 10일 -

정 변호사 보좌역 긴급체포
대구지검은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였던 정 모 변호사를 돕기 위해 기자들에게 돈 봉투를 돌린 55살 곽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대구지검은 정 변호사의 보좌역이던 곽씨가 지난 2월 20일 수성구의 한 일식집에서 지역 언론사 기자 10명에게 현금 30만원이 든 돈봉투를 돌린 혐의로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정 변호...
김철우 2004년 04월 10일 -

고속열차에 치여 50대 사망
오늘 아침 8시 38분 쯤 대구시 서구 상리동 상리지하도 위 경부선 철도 대구방향 선로에서 서구 중리동 52살 황모 씨가 서울발 부산행 고속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가족들이 황 씨가 운동을 하러 집을 나갔다고 진술하고 있지만 사고 현장이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곳인 점 등을 감안해 스스로 목...
윤태호 2004년 04월 10일 -

신천대로 차량통제 풀려
오늘 아침 신천대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차량통행이 한 때 중단됐습니다. 오늘 아침 7시 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 신천교 아래 신천대로에서 57살 정 모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29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를 추월하려다가 들이 받아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다치고, 레미콘 차량이 뒤집혔습니다. 그러나 차로를 막고 있던...
권윤수 2004년 04월 10일 -

'정치인 꼴보기 싫다' 선거벽보 훼손
대구 남부경찰서는 정치인들이 꼴보기 싫다며 선거벽보를 훼손해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사는 52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어제 오후 5시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모 교회 벽에 부착된 각 정당의 비례대표 후보자 벽보 8장을 손으로 뜯어내고 발로 밟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4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