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의 내집 마련과
주택사업자의 자금조달을 위해 설립된
한국주택금융공사 대구지사가 오늘
새사무실로 이전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서민들이 전세자금이나 구입자금,
중도금 대출을 받는데 필요한 개인보증과 주택사업자보증을하고 있는데
개인보증의 경우
대구.경북에서만 5만2천여가구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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