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버스회사 운송수익금을 정리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매일 수 십만원씩
자기 통장에 입금하는 수법으로
1억 880만원을 빼돌린
19살 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우씨는 훔친 돈으로
차와 값비싼 가전제품을 사들이는 등
호화생활을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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