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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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난치병학생돕기 성금 17억 넘어
대구시 교육청이 벌이고 있는 난치병학생 돕기 성금 모금에 시민들의 정성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 26일부터 대구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모금운동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17억2천100만원에 달하는 성금이 모였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모아진 성금과 예산으로 앞으로 5년간 난치병 학생들...
이상석 2004년 06월 04일 -

요지부동 음식업협회
◀ANC▶ '음식업 중앙회 대구시지회가 위생교육을 받으러 온 사람들에게 수십만원의 등록비를 강요하고 있다'는 내용을 한 달 전 뉴스데스크 시간에 보도 한적이 있습니다. 방송이 나간 뒤 보건복지부가 한국음식업 중앙회를 통해 감사까지 했지만, 요지부동,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장출동, 도성진 기잡니다. ◀...
도성진 2004년 06월 04일 -

주차빌딩 헐값 매수 미끼 1억 6천만원 횡령
대구 북부경찰서는 주차빌딩을 헐값에 사주겠다면서 1억 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 48살 김 모씨를 횡령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에 있는 주차빌딩을 팔려고 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평소 알고지내던 대구시 수성동 52살 정 모씨에게 이 빌딩을 시세보다 싼 ...
이상원 2004년 06월 04일 -

선거운동원 가장,노인상대 강,절도
포항 남부경찰서는 선거운동원 행세를 하며 노인들을 상대로 수십차례에 걸쳐 5백 여 만원을 뺏거나 훔친 혐의로 영덕군에 사는 4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총선 선거운동기간인 지난 4월 5일 오전 9시 반쯤 포항의 한 놀이터 앞에서 81살 김 모씨에게 선거운동원이라며 접근해 돈 만원을 김씨 ...
이상원 2004년 06월 04일 -

30도 넘는 무더위 계속
대구와 경북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6.5도,경북은 구미 14.5도, 영천 11.1,안동 13.5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32도로 예년보다 5도 이상 올라가는 것을 비롯해 의성 33도,영천과 구미가 32도 ...
이상원 2004년 06월 04일 -

구미 교통사고-그림없음
어젯밤 11시쯤 구미 4공단 앞 도로에서 경남 사천시 25살 조 모씨가 몰던 트라제 승용차와 구미시 구평동 25살 이 모씨의 액셀 승용차가 충돌해 액셀 승용차 운전자 이씨가 숨지고 옆에 타고있던 26살 지 모등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두 운전자가 미처 서로를 발견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
이상원 2004년 06월 04일 -

모녀가 백화점 상습 절도
백화점에서 물건을 상습적으로 훔친 모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54살 주부 김 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딸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33살 안 모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모녀는 지난 달 21일 대구시 모 백화점 속옷 매장에서 40만원 어치...
권윤수 2004년 06월 03일 -

백화점 제집 드나들듯 물건 훔친 모녀
◀ANC▶ 도벽도 이런 도벽은 없습니다. 백화점에서 이틀에 한 번 꼴로 물건을 훔쳐온 50대와 30대 주부가 붙잡혔습니다. 더욱 기가 찬 것은 두 사람이 모녀지간 이라는 사실입니다. 권윤수 기잡니다. ◀END▶ ◀VCR▶ 고가의 옷에서 신발, 중저가의 악세서리까지, 훔친 물건으로 가득찬 탁자는 백화점 진열대를 방불케...
권윤수 2004년 06월 03일 -

버스회사 부당회계 수사 촉구
대구참여연대는 대구시내 모 버스회사가 노조분회장에게 승용차를 사주고, 친인척을 직원으로 등록해 급여를 지급한 의혹이 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에 따라 이 회사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회계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위장 근로에 대한 급여 지급과 차량 지급, 예비기사 숫자 허위신고 등 버스회사들...
윤태호 2004년 06월 03일 -

고속철 운행 방해, 집행유예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고속철 운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농민 송 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열차운행을 방해했지만 별다른 피해가 없고, 반성하는 점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씨는 지난 3월 6일 칠곡군 지천면 경부선 건널목에서 술...
2004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