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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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 판세 분석
제 17대 총선 선거전이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대구,경북 여,야 각당은 자체 판세분석 결과를 내 놓고, 남은 기간 총력전을 펼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현재 대구 12개 선거구 가운데 중/남구와 동구 갑 두 개만 접전지역일 뿐 나머지 10개는 모두 우세지역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북은 영주를 접전, ...
2004년 04월 08일 -

총선,요식관광업계 찬바람
총선 때문에 봄 행락철을 맞아서도 요식,관광업계의 매출부진이 심각합니다. 대구지역 요식업계는 대통령 탄핵사태 이후 관공서 주변 고급음식점의 매출이 많이 준데다, 일반음식점도 선거법이 강화되면서 과거와 같은 선거특수가 완전히 자취를 감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관광업계 역시 지난 달 매출액이 지난 해...
2004년 04월 08일 -

최 총경 사건 관련 2명 추가구속
현직 경찰 총경이 부실신협을 인수한 뒤 거액을 빼돌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2명을 추가로 구속하고, 자금 사용처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최 모 총경과 짜고 신협 경영권을 장악한 뒤 돈을 빼돌린 혐의로 정 모 씨 등 2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구...
김철우 2004년 04월 08일 -

변호사 모교에 장학금 2억 원
변호사가 출신 대학에 2억 원의 장학금을 맡겼습니다. 올해 72살인 경북대학교 출신 유병갑 변호사는 오늘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돕는데 써 달라'면서 2억 원을 모교에 내 놨습니다. 유 변호사는 지난 1998년과 지난 해에도 장학회를 만들어 매년 800만 원에 가까운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경북대학교 법과...
이상석 2004년 04월 08일 -

무인단속장비 설치확대
대구 달성경찰서는 행락철을 맞아 교통법규 위반 무인단속장비 8대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달성군내 무인단속장비는 모두 25대로 늘어났습니다. 달성경찰서는 올 1/4분기에 전체 교통법규 위반 단속건수의 42%에 해당하는 2천 165건을 무인단속장비로 단속했는데, 앞으로도 무인단속장비 숫자를 꾸준히 늘려나갈...
도성진 2004년 04월 08일 -

구미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급증
구미지역 농가들이 올해는 농작물 재해보험에 많이 들었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시기였던 지난 달 구미에서 재해보험에 든 농가는 109농가에, 순보험료는 7천 700여만 원으로, 지난 해 47농가가 2천 900여만 원의 순보험료를 냈던 것과 비교하면 2.5배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농작물 재해보험에 들 때 지원받는 도비와 ...
2004년 04월 08일 -

부재자투표 내일부터 실시
제 17대 총선 부재자 투표가 내일과 모레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도 시작됩니다. 대구와 경상북도내 부재자 투표소는 54개로 투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할 수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대강당 부재자 투표소는 내일 하루만 운영합니다. 부재자 신고를 한 유권자는 대구가 4만 6천 300여 명, 경북은 5만 4천 900여 명으로...
최고현 2004년 04월 08일 -

송유관 구멍 내 휘발유 훔쳐
영천경찰서는 송유관에 구멍을 내고 휘발유를 훔친 혐의로 영천시 임고면 43살 김 모 씨 등 2명을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주유소업자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52살 전 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0일 영천시 대창면에 있는 송유관공사 송유관 근처 낡은 집을 사들여 농가창고로 위장한 뒤 송유관까지 땅을 파 송...
권윤수 2004년 04월 08일 -

유흥업소 주인 폭행, 돈 뜯어
상습적으로 유흥업소 주인을 폭행하고 돈을 뜯은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지난 해 4월 초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모 유흥업소에서 '향촌동파 조직원'이라면서 주인 32살 허 모 씨를 위협해 300만 원을 뜯고 폭행한 것을 비롯해, 유흥업소 주인들로부터 13차례에 걸쳐 천 400만 원을 ...
권윤수 2004년 04월 08일 -

(불요)대낮 빈집털이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해 9월 23일 정오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33살 김 모 씨 집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90만 원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해 5차례 빈 집을 털어 400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31살 최 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윤수 2004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