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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생활정보를
모아서 전해드리는 생활의 메모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 달들어 오존피해가
우려된다는 소식과
대구 소프트타운 입주업체 모집 등을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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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더위가 빨리 시작돼
대구지역의 이달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높아지면서
오존피해가 예상됩니다.
지난해 대구지역에서는
모두 7차례의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는데, 이 가운데 6차례가
6월에 집중됐습니다.
대구지역의 경우 고농도 오존이
5월부터 8월까지 형성되는데,
특히 6월의 오존수치가 가장 높습니다.
대구시는 오존발생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와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시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소각로
가동중단과 정기보수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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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있는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이
입주업체를 모집합니다.
진흥원 안의 대구 소프트웨어
지원센터에는 소프트 웨어를 개발하는
IT업체를,
대구문화산업 지원센터에는
게임와 영상,애니메이션 등
각종 문화컨텐츠 분야의 업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진흥원은 오는 25일까지 모집신청을
받은 뒤 서류와 먼접 심사를 거쳐
오는 30일 최종 입주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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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청은 이달부터 11월까지
남구 주민과 학생,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방천쓰레기 매립장과
남구 재활용 선별창고등을 보여주는
환경기초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견학 신청은
원하는 날짜로부터 열흘 전까지 하면 되고,
차량이 필요할 경우 구청버스를 지원해 줍니다.
mbc news 이태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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