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주로 밤과 새벽사이에 주차된 차량의
문을 따고 현금 등 2천 백만원을 훔쳐온
대구시 동구 신암동 24살 조 모씨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4월 12일 새벽 3시쯤
동구 신암동 길거리에 주차된 승용차의 문을
따고 노트북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현금 등 2천 백여만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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