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국지성 집중호우 비상
◀ANC▶ 어제 대구시 북구 일부 지역이 40분 만에 내린 집중호우로 때아닌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이처럼 예측이 불가능한 국지성 집중호우 현상이 이번달에 많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피해가 우려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굵은 장대비가 쏟아부은 대구시 북구 태전동. 한때 허벅...
윤태호 2004년 08월 05일 -

선양 취항 지역 관광 사업에 큰 도움
◀ANC▶ 어제 대한 항공에서 국적기로는 처음으로 대구-선양 노선에 취항했습니다. 백두산의 관문인 선양노선이 열림에 따라 지역 관광 업체들이 관광객 모집에 열을 올리는 등 기회를 살리기 위해 적극적인 모습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첫 취항한 대구-선양간 대한항공 여객기 안입...
금교신 2004년 08월 04일 -

국지성 집중호우로 물난리
◀ANC▶ 같은 대구시내에서도 햇볕이 따갑게 내리쬐는 곳이 있는가하면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습니다. 이같은 국지성 집중호우 때문에 삽시간에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최근 잦습니다. 오늘 오후 대구시 북구지역이 그랬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계 제작 공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
윤태호 2004년 08월 04일 -

아파트연합회, 지하철 파업중단 요청
지하철 파업이 장기화되자 대구시 아파트 연합회는 어제 긴급 임시 이사회를 열고 지하철 노,사에 파업 중단을 강력하게 요청했습니다. 아파트 연합회는 '지하철 파업만행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들의 발을 묶어 자신들의 이익을 얻으려는 행동은 어떤 이유로도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면서 하루 빨리 파업을 중...
권윤수 2004년 08월 04일 -

경제 브리핑
◀ANC▶ 다음은 경제 브리핑입니다. 중소기업 체감경기 악화소식 등을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중소기업 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최근 지역의 187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 수준을 나타내는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가 72.6로 지난달의 80.1보다도 더 ...
이상원 2004년 08월 04일 -

중소기업 경기전망 부진 계속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최근 187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가 72.6로 나타나 지난달의 80.1보다도 더 떨어져 경기부진이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기업 경영에 가장 어려운 점으로는 내수부진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원자재 가격상승, 제품단가 하락 등...
이상원 2004년 08월 04일 -

중소기업 경기전망 부진 계속
중소기업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최근 지역의 187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 수준을 나타내는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가 72.6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지수는 지난달의 80.1보다도 더 떨어진 것으...
이상원 2004년 08월 04일 -

지역 정치권 초.재선이 이끈다
◀ANC▶ 대구 경북 한나라당 초.재선 의원들이 중진의원들에 대한 노골적인 비판과 함께 세몰이를 시도하고 있어 지역 정치권에 지각 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7대 국회 개원 직후 대구와 경북 8명의 초선의원들이 모임을 결성하면서 침체된 지역 정치권에 새바람을 불어...
2004년 08월 04일 -

경부 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
오늘 새벽 3시 반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북대구 나들목 부근에서 36살 이 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사고로 서 있던 41살 김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를 피하기 위해 화물차가 갑자기 멈추자 뒤따라 오전 58살 김 모씨의 11톤 트럭이 이 화물차를 들이받고 다시 화물차가 앞차를 들이받는 바람에 김씨가 ...
도성진 2004년 08월 04일 -

만평]큰일난 다음에도 기계탓만 할 것인지..
대구기상대는 지난 1일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대구,경북지역에 많은 비가 올 것이라고 예보했지만 오지 않았고, 어제는 예보한 것보다 훨씬 많은 비가 내리자 호우주의보를 냈다가 두 시간도 안돼 해제하는 등 잘못된 예보로 곤욕을 치루고 있는 데요. 최진택 대구기상대장은,(서울말씨) "소의 한쪽 얼굴은 비를 맞아도 한쪽...
권윤수 2004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