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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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고가도로 도시 꿈꾸나?
◀ANC▶ 서울의 청계 고가도로가 최근 철거된데 이어 선진국에서도 앞다퉈 고가도로를 걷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는 주요 교차로에 고가도로 건설을 계획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는 두산오거리에 고가도로를 건설하기로 했다가 주민들과 수성구 의회의 거센 반대...
이성훈 2004년 06월 07일 -

불법 '무급택시' 천지
◀ANC▶ 택시업계가 불황에 허덕이면서 운전기사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자격증도 없는 기사들을 불법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무자격 기사들에게 맡겨진 택시는 위험하기 짝이 없지만, 단속은 전무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택시 회사ㅂ니다. 운전면허증만으로 택시를...
윤태호 2004년 06월 07일 -

버스회사 수익금 1억원 넘게 빼돌려
영주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버스회사 운송수익금을 정리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매일 수 십만원씩 자기 통장에 입금하는 수법으로 1억 880만원을 빼돌린 19살 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우씨는 훔친 돈으로 차와 값비싼 가전제품을 사들이는 등 호화생활을 해 왔습니다.
2004년 06월 07일 -

계명대 김복규 교수 행정협의조정위원회 위촉
계명대학교 행정학과 김복규 교수가 여성이자 지방거주 위원으로 유일하게 행정협의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행정협의조정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간의 이견을 협의하고 조정하는 일을 합니다.
이상석 2004년 06월 07일 -

대구환경청 생태통로 지침서 발간
대구지방환경청이 각종 개발사업을 할 때 발생하는 생태계 단절을 막기 위해 생태통로 지침서를 만들어 각 기관에 배포했습니다. 이 지침서에는 생태통로 설치시 유의사항과 선진국의 설치 현황 등을 정리해 생태통로 설치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심병철 2004년 06월 07일 -

아파트 분양,주거편리성과 학군이 최우선
주식회사 우방이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대구·경북 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아파트를 구입할 때 우선 순위를 질문한 결과 주거편리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학군과 교통을 들었고, 아파트 가치상승과 시공자재와 편의시설,브랜드 욕구충족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상원 2004년 06월 07일 -

설비투자 없어 성장잠재력 훼손
대구지역 기업들이 설비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해 성장잠재력이 줄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의 조사 결과 대구지역업체의 3/4분기 설비투자부문 경기실사지수는 84로 설비투자를 부정적으로 보는 업체가 많았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의 시설자금 보증액은 올들어 지난 5월까지 7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김세화 2004년 06월 07일 -

보선 당선자 안심할때 아니다
6.5 보궐선거 당선자들은 오는 7월 5일까지 선거 비용 회계 보고를 해야 하고, 선관위는 이를 석 달동안 공고를 해서 누구나 열람을 한 뒤 이의제기를 할수 있도록 해, 당선자들이 안도할 수 없습니다. 선관위도 자체적으로 심사와 실사를 해서 선거운동원에게 과도하게 비용을 지급한 사실 등이 있을 경우 고발 등의 조치...
2004년 06월 07일 -

부정수표 단속법 위반 많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개인이 가계나 당좌 수표를 발행해놓고 이를 막지 못해 은행으로부터 고발당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대구수성경찰서의 경우, 부정수표 단속법 위반에 따른 고발 건수가 한달 평균 120여 건에 이르고 있고, 다른 경찰서에도 한달 평균 고발 건수가 8-90건이나 됩니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개...
윤태호 2004년 06월 07일 -

금은방 전문 털이
대구 북부경찰서는 금은방에 들어가 팔찌와 목걸이 등 천 300여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온 대구시 동구 17살 최모 군등 고등학생 5명을 붙잡아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또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도 귀금속을 사들여 온 수성구 51살 이모씨등 금은방 주인 11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4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