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금은방에 들어가 팔찌와 목걸이 등
천 300여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온 대구시 동구 17살 최모 군등 고등학생 5명을 붙잡아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또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도
귀금속을 사들여 온 수성구 51살 이모씨등
금은방 주인 11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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