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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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혁신헌장 제정 선포식
이의근 도지사를 비롯한 경상북도 공무원 300여 명은 오늘 '경북 혁신헌장 제정'선포식을 갖고 혁신을 통해 생산적이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공무원들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사랑과 신뢰를 받겠다는 내용의 5개 항의 혁신헌장을 채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혁신헌장 선포...
이태우 2004년 11월 01일 -

차차 흐려져 밤늦게 비
11월의 첫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차차 흐려져 밤늦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내일까지 5~10밀리미터 정도로 적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8.8도를 비롯해 영천 5.7, 안동 5.5, 봉화 2.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와 영천 21도 등 19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
권윤수 2004년 11월 01일 -

로타리파 일당 검거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출을 알선한 뒤 돈일 빌린 사람들에게 폭력과 협박을 한 협의로 조직폭력배 일명 '로타리파'의 두목 40살 정 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청도군 풍각면 37살 안 모씨를 찾아 가 빌린 2천만원을 빨리 갚으라면서 때리고 500만원을 받아내는 등의 수법으로 지금까지 6차례에 걸...
권윤수 2004년 11월 01일 -

빌린돈 갚으라고 독촉하자 살해
예천경찰서는 이웃주민이 빌린 돈을 갚으라고 독촉하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예천군 감천면 52살 박 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어제 저녁 7시 반 쯤 자기 집에서 이웃주민 51살 유 모씨와 술을 마시다가 유 씨가 빌려 준 돈 13만원을 빨리 갚으라고 다그치자 유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
권윤수 2004년 11월 01일 -

재보궐선거 개표 결과
어제 실시된 재,보궐선거에서 대구 수성구 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이정숙 후보가 시의원으로 당선됐습니다. 기초의원 재,보선에서는 대구 불로봉무동 선거에서는 장영해 후보가 구미시는 박세채, 경주시는 백수근, 청송군에는 정우기, 영덕군에는 이태경 후보, 울진군에서는 안왕렬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2004년 10월 31일 -

재보궐선거 끝은 났지만
· ◀ANC▶ 어제 실시된 재.보궐선거에서 대구지역의 투표율이 매우 낮게 나와 대표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재보선이 남긴 의미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장원용 기잡니다. · ◀END▶ ◀VCR▶ 시의원 1명과 기초의원 1명을 뽑은 어제 대구지역 재선거의 평균 투표율이 18%를 겨우 넘었고, 특히 대구 수성구 시의원 재선거...
2004년 10월 31일 -

사회복지직 중간관리층 확대
대구시내 구,군청에 사회복지직 중간관리층인 6급 공무원이 턱없이 부족해 복지 수요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대구시내 8개 구,군청에서 사회복지직 6급 공무원은 동구와 남구, 북구, 달서구에 각각 1명씩 모두 4명으로 대구시 전체 540여 명과 비교하면 1%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중...
윤태호 2004년 10월 31일 -

견직물조합 독립법인 설립 해외마케팅
대구경북 견직물공업 협동조합은 해외 마케팅 사업을 위해 내년에 조합과는 별도로 'KTC'라는 독립법인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독립법인 KTC는 중국 상하이와 러시아의 모스크바,미국 뉴욕 등 주요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지사설립과 전시회 참가,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국내 직물업체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펼칠 계...
이상원 2004년 10월 31일 -

부동산시장 거래 줄고 가격 보합세
대구지역 부동산시장은 결혼시즌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거래량은 줄고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아파트시장의 매매와 전세 모두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이어갔지만 결혼시즌이 막바지로 접어든 데다 11월 비수기를 맞아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8월...
김세화 2004년 10월 31일 -

대구FC, 수원전 패배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후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후반 24분 김동현 선수에게 결승골을 허용해 0대 1로 졌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이겼다면 서울에 이어 2위로까지 도약할 수 있었던 대구FC는 훼이종과 노나또 선수 등이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해 패하고 말았는데 오늘 패배로 3승 1무 ...
윤영균 2004년 10월 31일